뭔가 올드바틀은 사고 싶고 일옥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논피트, 정규품, 맛까지 보장이 되고 옥션에 자주 나와 구하는 난이도도 쉽고 사용가능한 돈이 3만엔~4만엔이라면 최고의 선택지인 친구가 하나있습니다. 그 친구는 바로 글렌모렌지 18년 오늘은 이 친구를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1세대(80~90) 디자인은 위의 사진처럼 생겼고 80~90년대 쯤에 나왔던걸로 추정되며 최근 가격은 3.5만엔에서 4만엔까지 거래됩니다.
맛자체는 단순하지만 꽤나 훌륭한 퍼포먼스를 주며 복숭아느낌을 좋아한다면 강추 2세대(90~00) 디자인은 위의 사진처럼 생겼고 90~00년대에 나왔던걸로 추정되며 한국에도 많이 있었던 제품이라 종종 한국정식라벨이 있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최근가격은 2만엔에서 2.5만엔 사이에 거래됩니다.
얘는 조금 분내(?)느낌과 텁텁한 느낌이 조금 있어서 그렇게 강추드리진 않지만 가성비는 최강입니다. 3세대(00~10) 이 친구는 한국에서도 자주 보이며 항상 떨이세일에 포함되는 비운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