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해외가 500파운드 도수: 43.3% 캐스크: 세컨더리필 올로로쏘 쉐리벗 숙성년도: 45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문제의 45년 짬통이다. Color "Amber" 뭘 섞었는지 알수없는 색 NOSE(향) key word: 아카이사꿀, 시트러스, 왁시,펑키, 수박, 너티, 청사과, 민티, 오키, 스파이시 - 아카시아꿀같은 직관적인 달콤한 향 - 시트러스함도 꽤나 직관적이고 자극적임 - 약간 왁시하고 펑키한 느낌이 존재 - 밋밋한 땅콩껍질같은 너티함 - 수박, 참외같은 시원한 과실의 향 - 꽤나 고추같은 기분나쁜 스파이시함 - 우디함도 꽤나 강렬함 - 마른 건초 늬앙스의 민티함도 끝에 존재 - 발향이 전체적으로 약함 한줄평: 숙성값못하는 고숙성 총점: PALATE(맛) key word: 민티, 왁시, 펑키, 바닐라, 청사과, 참외, 꿀, 스파이시, 미네랄, 오키, 너티 - 밸런스는 훌륭함 - 백후추같은 기분나쁜 스파이시 - 민티함이 강렬한데 마치 생풀, 잡초 늬앙스 - 왁시함과 펑...
원문 링크 : 시그나토리 45년 올드스쿨 트로피칼 프루트 리뷰 (Signatory 45 year Old School Single Malt Tropical Fruit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