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대표자인 경우 종합여행업 등록 시 결격사유 관련 구비서류를 실제 수임 사례를 통해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정법 행정사사무소 대표 이경동 행정사입니다. 코로나가 유행하던 기간 중에는 한시적으로 외국인이 대표자인 경우에도 '외국인 결격사유 확인을 위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코로나가 종료되면서 외국인이 대표자인 경우 종합여행업 등록 시 이 서류가 다시 추가되었는데요, 이 추가된 서류 때문에 대부분의 외국인 대표자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종합여행업 등록에 성공한 케이스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등록방법, 그것이 알고싶다> 시리즈 스물두 번째로서 외국인이 대표자인 경우 종합여행업 등록 시 결격사유 관련 구비서류를 실제 수임 사례와 함께 중요한 핵심만 쏙쏙 뽑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담전화로 연결됩니다. 등록 시 필수 체크사항 1.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개인사업자가 아닌 법인사업자로 종합여행업을 등록을 하려는 경우는 법인설립등기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경우 법인등기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