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떡볶이가 먹고 싶어 집 근처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곳이다. SBS 생활의 달인에 방송된 곳이라고 나와서 방문했습니다.
일전에 즉석떡볶이 맛집으로 포스팅한 고터 파미에스테이션 빌라드 스파이시와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 거다. 진아네 떡볶이는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251m 거리로 도보 3분 정도 소요되며, 지하철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에서는 457m 거리로 도보 8분 정도 소요된다.
주차장은 따로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이 좋다. 외관 진아네 떡볶이는 핑크색으로 된 간판이 눈에 뛴다.
진아네 떡볶이 간판도 핑크색, 캐릭터도 여자아이인 거 보면, 진아가 사장님의 딸이나 손주 쯤 되지않을까 하는 추측이다. 내부 인테리어 무더운 여름이고 점심시간이 지나서 도착해서인지, 사람은 거의 없었다.
주방에는 아주머니 2명, 홀서빙은 남자 분 혼자하고 있는데, 홀에 나와 있는 아주머니는 주방과 홀을 왔다갔다 하시는 거 같다.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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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입구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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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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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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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떡볶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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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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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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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네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