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착하여 신라스테이에서 1박 후 조식뷔페를 먹은 후 바로 출발한 곳은 지인에게 추천받은 월정리 신상카페 카멜커피이다. 카멜커피는 서울 성수점, 도산점, 연남점 등 여러 개 지점이 있는데, 제주에는 13호점이라고 한다.
제주시 신라스테이에서 카멜커피까지는 34km로 54분 정도 소요된다. 도착하니 10시 30분이라 여기서 바다를 보며 커피타임을 가진 후 점심을 먹으러 갈 예정이다.
외관(정면) 건물 왼쪽은 빵을 파는 그로서리, 오른쪽은 카멜커피인데, 풍력발전기의 날개가 마치 카멜커피에서 설치한 거처럼 보인다. 카멜커피의 외관이다.
각종 베이커리를 파는 그로서리의 외관이다. 한데, 빵가게인데 왜 베이커리라고 하지 않고, 식료품 잡화점을 의미하는 그로서리라고 했을까?
외관(후면) 오늘이 금요일인데, 내일 나이키 행사를 한다고 마당에는 각종 장비들이 보인다. 카멜커피 뒷면 유리창에는 나이키 로고가 보인다.
저렇게 큰 스티커를 제작하여 붙인다고 고생 좀 했겠다. 카멜커피는 바다가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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