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해장을 위해 복국 1번지인 금수복국에서 하고, 점심은 해리단길 노포집 의령식당에서 돼지국밥으로 먹기로 했다. 의령식당을 픽한 이유는 겨울철에는 뜨끈한 돼지국밥이 땡겼으며,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점심 후 마산으로 이동해야 하는 우리에게 동선이 맞았기 때문이다.
의령식당은 숙소인 그랜드조선호텔에서 1.1km거리로 도보 18분 정도 소요된다. 우리는 캐리어가 없기 때문에 천천히 걸어서 갔다.
외관 토요일 오후1시 30분이었는데도, 역시 의령식당은 웨이팅이 있었다. 웨이팅이 있었지만, 20분 정도 기다리니 들어갈 수 있었다.
내부 인테리어 의령식당은 4인용 테이블이 5개, 좌식 테이블이 1개로 매우 협소했다. 나이가 지긋하신 아저씨가 혼자 서빙을 하고 있었다.
계산대는 40년 이상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노포집 분위기가 난다. 메뉴 돼지국밥이 7천원, 수육백반이 9천원, 소주 4천원으로 부산 돼지국밥 식당 중에서 가성비가 있는 식당이다.
돼지국밥과 수육백반 반찬은 김치, 깍두기,...
#
부산노포맛집
#
부산돼지국밥맛집
#
부산해운대맛집
#
의령식당
#
해운대돼지국밥
#
해운대돼지국밥맛집
#
해운대의령식당
#
해운대해리단길맛집
원문 링크 :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 노포 돼지국밥 맛집 의령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