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횟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은 우리는 오후 3시가 가까워져 체크인을 하러 숙소인 그랜드조선호텔로 향했다. 회덮밥으로 점심을 해결한 동백섬횟집에서 그랜드조선호텔까지 거리는 862m로 도보 13분 정도 소요되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5번출구에서는 593m로 도보 9분 정도 소요된다.
물론 자동차를 이용하는 분은 호텔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외관 점심 후 바다바람을 맞으며 걸어가니 앞에 그랜드조선호텔이 보인다.
이 사진은 반대편에서 그랜드 조선 건물을 찍은 사진이다. 날씨가 추워서 지금은 그랜즈조선호텔로 들어가 쉬고 싶은 생각뿐이다.
로비 호텔 로비는 깔끔하지만 크기는 다른 5성급 호텔에 비해 아담한 편이다. 호텔 출입문 들어가서 왼쪽에는 컨시어지가 있다.
출입구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는 아치 모양의 입구는 조선델리 베이커리이고, 에스칼레이터로 올라가면 스타벅스와 편의점이 있다. 호텔로비에는 서울 소공동에 있는 웨스턴조선호텔의 전신인 헤리티지 조선호텔(1914년 개관)을 레고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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