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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레투사 - 레투사금(오쿠보氏)

[ 발행일 : 2024년 5월 23일 ] 작년 연말 즈음에 식구가 된 "하월시아 레투사 금(錦)"의 성장 모습을 기록으로 남겨볼까 한다. 흔히 보이는 일반적인 “하월시아 레투사 금”이 아닌, 일본 육종가의 실생품 번식묘로 확인했고, 실생가는 “하월시아 픽타” 실생으로 이름을 떨친 “오쿠보氏“이다. 해당 육종가의 ”래투사금“은 맑음 창을 가진 대형종이 특징인데, 걸맞는 모습으로 자라주길 기대하고 있다. [ 2024년 5월 21일 ] 하월시아 레투사 - 레투사금(오쿠보氏) [ 발행일 : 2023년 12월 23일 ] 하월시아는 다양한 형질을 가진 여러 종류의 품종들이 즐비하다. 그중에 가... blog.naver.com #하월시아 #하월시아종류 #하월시아추천 #하월시아키우기 #반려식물 #반려식물종류 #반려식물추천 #식집사 #하월시아금 #레투사 #레투사금 #오쿠보氏 #성장 #하월시아인라이프 #하월시안 #DSLR #D800 #6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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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옵투사 - 다비디 금 (Davidii 錦)

[ 발행일 : 2024년 5월 23일 ] "하월시아 옵투사 - 다비디 금(Davidii 錦)" 도 지난 주말 함께 분양받았는데, 외형적으로 아주 조금은 "옵투사 퍼플 렌즈"를 닮은 살짝 길쭉한 타입이며, 흔히들 이야기하는 "하월시아 쿠페리(H.cooperi)" 형질을 많이 보이는 "하월시아 옵투사금(H.obtusa 錦)" 모습이다. 사실 "옵투사(Obtusa)"를 "쿠페리(Cooperi)"의 한 종류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긴 해서 "쿠페리 금(Cooperi 錦)"으로 표기해도 무리는 없긴 할 것 같긴 하다. 자구 출신이며, 뿌리를 내리는 과정과 여름 보내기의 일환으로 관수를 줄이고 계셨기에 사진으로 보는 모습은 조금 안쓰럽긴 하지만, 3개월 정도면 통통한 잎장으로 탈바꿈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실, 이 녀석이 활착에 있어서 제일 걱정되는 개체인데, 그래도 초반을 잘 견디면 3개월 정도면 통통함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곁에서 잘 지내다가 내년에는 꽃대도 올려주면 금상첨화일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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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렉타 - 대형 코렉타금

[ 발행일 : 2024년 5월 24일 ] 함께한 시간은 대략 4년이 조금 안 되는 것 같은데, 중묘에 가까운 녀석으로 시작하다 보니 지금은 성체의 모습에 가깝게 자란 것 "하월시아 대형 코렉타 금(錦)" 성장 모습을 기록해 본다. [ 2024년 5월 21일 ] 하월시아 코렉타 - 대형 코렉타 금 이 녀석을 모주로 실생을 진행해서, 좋은 결과를 적지 않게 얻었기에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는 녀석이고, 선발한 실생묘 모습은 아래에 링크로 남겨본다. [실생] 대형코렉타 系 (22LC01~04) [실생] 대형코렉타 系 (22LC05~09) 하월시아 코렉타 - 대형 코렉타 금 최근에 분양받았던 농장 방문기를 통해서도 금분포가 좋은 같은 개체의 모습을 공유했었는데, 방문기 링크와 함께 해당 개체의 사진도 참고로 남긴다. 다육 농장 멕시코 방문기(고양시 사리현동) 하월시아 코렉타 - 대형 코렉타 금, 농장 성체 모습 하월시아 코렉타 - 대형 코렉타 금 하월시아 코렉타 - 대형 코렉타 금 형질도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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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베누스타 - 농장실생(가칭, Snow Fairy)

[ 발행일 : 2024년 5월 24일 ] 하월시아 베누스타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섬모가 부드러운 그런 품종들을 선호한다. 일부 품종들은 섬모가 마치 미그마에아 처럼 단단하고 거친 느낌을 가진 것도 있는데, 나중엔 변할 지 모르기잠 현재는 살짝 덜 끌리는 느낌이다. 아래 사진은 하월시아 농장에서 실생한 것으로 들었던는 미명명 베누스타 실생묘의 성장 모습이다. 여느 베누스타 보다 작고 여린 섬모를 가지고 있고, 성장해서 잘 다져지만, 햐얀 발색이 돋보이기에 곁에 두게 되었다. 내년 즈음, 잎이 더 채워져서 풍성해지면 매력이 더 생길 수 있을 것 같고, 어리지만 올해 꽃대를 내어주길 기대했는데, 그냥 지나간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래도, 내년이 또 있으니 세력을 유지 /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면 시간이 걸려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 힘내자!! ^^ [ 2024년 5월 21일 ] 하월시아 베누스타 - 농장실생(가칭, Snow Fairy) [ 작성일 2023년 5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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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실생 (M2 特)

[ 발행일 : 2024년 5월 27일 ] 주말 동안 제1 취미 활동에 강행군을 했더니 몸이 땅으로 푹 꺼지는 느낌이다. 거기다 어제 오후 내내 방에서 올해 3차 파종 작업도 진행했는데, 끝나고 나니 이러다가 "거북목"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다. 아침에 부랴부랴 담았던 사진을 꺼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포스팅을 이어가 본다. 자주 등장시킨 하월시아는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하월시아 옵투사"인 "흑옵투사" 모습이다. 자꾸 개인적인 의견이란 전제를 두지만 "블랙옵투사"보다는 매력 포인트가 더 많다고 생각하고 있는 녀석이다. [ 2024년 5월 27일 ]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다른 옵투사에서 흔치 않은 굵은 선이 잎끝까지 가늘어짐 없이 이어지는 특징이 있고, 광량이 높아지면 검갈색으로 고정되면서 색대비도 정말 아름다운 품종으로 생각한다.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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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만상 - 드래곤플라이(Dragonfly)

[ 발행일 : 2024년 5월 28일 ] "하월시아 만상"을 키울 때는 어리고 오래된 잎이라고 해도 가급적 그대로 놔두고 키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특히 잎장 수가 적은 소묘일 경우에는 분갈이 할 때 조차 보기 싫은 어린잎도 그대로 두는 데, 아무래도 잎을 통해 광합성을 하기에 보기는 잎이 하나라도 더 있는 것이 성장에는 도움이 되기에 그렇게 키우는 것이 좋다고 하고, 본인 또는 그렇게 키우고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수형이 잡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성장기에는 보기 싫었던 오래된 어린 잎들은 해당 잎의 생장점 인근에서 뿌리가 나오면서 스스로 자연스레 무르거나 말라 사라진다. 그렇기에 "인내심"만 있다면 잎은 건드리지 않고 길러도 큰 이슈 없다. [ 2024년 5월 27일 ] 오늘 올리는 "하월시아"는 오프라인 농장의 실생품이고 "드래곤 플라이"로 명명된 녀석이다. 지난 주에 분갈이 했는데, 이날은 왜 그랬는지 어린 유엽을 제거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수형을 좀 정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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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렉타 - 샹들리에 (Chandelier 錦)

[ 발행일 : 2024년 5월 28일 ] 사람 사회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이름을 지어 준다. 하월시아 세계에서도 다른 품종 간 조합을 통해 태어난 "실생묘"의 경우에는 이름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사람과 식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사람의 경우에는 태어나면서 또는 태어나기 전부터 이름을 정해서 붙여주지만, 하월시아는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 보이는 특징들에 맞춰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모든 하월시아 실생묘에 이름을 붙이기 보다는 다른 개체와 차별화된 아름다움이 있다고 판단해서 선발된 그런 개체만이 이름을 가지게 된다. 물론, 이름이 없이 조합만으로도 세상을 살아가는 경우가 더 많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본인의 경우에는 가급적 이름을 지어주며 정체성을 부여하려고 노력한다. [ 2024년 5월 27일 ] 하월시아 코렉타금 - 샹들리에 위에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녀석은, 본인의 실생품이 아닌 농장의 실생묘이다. 다만, 예전부터 이 녀석을 봐왔고 애정을 두고 있었기에 본인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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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블루렌즈, 자구 성장 모습

[ 발행일 : 2024년 5월 29일 ] 본인의 하루 일과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 한 잔을 들고 거실과 베란다에 앉아서 "하월시아"들을 바라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머그잔 가득 담긴 뜨거운 커피를 입으로 호호 불어 홀짝홀짝 마시면서, 눈은 어제 잠들기 전에도 체크했었지만 밤사이 하월시아들이 안녕한지를 하나하나 눈맞춤하며 채크한다. 그리고, 공간별로 아침의 온/습도를 점검하고, 베란다의 경우 전날 해 질 녘에 닫아둔 창문을 다시금 조금 열면서 환기를 시키는 그런 루틴을 보낸다. 그러던 중에 엊그제 관수 이후 물반응이 좋은 꼬맹이들이 눈에 들어와서, 부랴 부랴 사진기를 꺼내 들어 담아봤다. [ 2024년 5월 29일 ] "하월시아 옵투사 - 블루렌즈"의 자구 중에서 하나를 남겨서 모주와 함께 키우고 있는데, 유난히 웃자람 없이 통통하게 자라고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중학생이 자기가 다 큰 어른이라도 된 듯 으스대는 그런 귀여우면서도 기특한 느낌이 들어서 나 혼자 '피식~' 웃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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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 (G)

[ 발행일 : 2024년 5월 30일 ] 본인의 집에 있는 하월시아 중에서 성장이 느린 개체를 꼽는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녀석이다. 국내 농장 출신의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실생"인데, 정말 최고로 느린 것 같다. 그래도, 제일 밑에 링크 걸어둔 작년 9월 사진과 비교해 보면 신엽이 두 장 정도 고개를 내민 것 같으니, 완전 얼음 땡은 아닌 듯하다. 로젯형에 탑을 쌓는 스타일의 성체 모습을 기억하기에, 그 모습 근처까지 가려면 못해도 3년 이상은 더 기다려야 할듯한데. 이런 기다림이 요구되는 하월시아들의 성체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키우는 식집사는 건강을 챙기면서 오래 살아야 할 것 같기도 하다. [ 2024년 5월 29일 ]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G)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G)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G)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 (G) [ 작성일 : 2023년 9월 5일 ]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魔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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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hyb - 미명명품(JY)

[ 발행일 : 2024년 5월 30일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교배종은 대체적으로 성장이 빠른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품종도 있는 것 같다. 성장 기록하는 이 녀석 "콤프토니아나"와 "스프링복스 계열"의 농장 실생묘가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성체의 모습을 얼핏 보면 쭉쭉 자라줄 것 같지만, 실제로 키워보면 거의 마계 수준으로 느린 느낌이다. 물론 "금분포"가 넓어서 그럴 수도 있고 본인이 잘 못 관리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 녀석 구엽 잎꽂이에서 꼬물거리면서 나온 번식 묘 또한 유사 품종의 1/3 정도의 성장성을 보이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본원적인 형질인 듯하다. [ 2024년 5월 29일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hyb - 미명명품(JY) 이글거리는 무늬가 진하고 화려하진 않지만, 잎맥을 가로로 이어주는 백선 등 스프링복스의 형질도 함께 있다. 또한 지금은 잎이 길쭉한 느낌이지만, 아래쪽 성체의 모습을 보면 점차 환엽성을 보여줄 것 같다.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hy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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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무티카hyb - 마이티스타

[ 발행일 : 2025년 5월 31일 ] 로젯형 하월시아는 꽃과 비교되는데, 이 녀석은 잎이 널찍하고 포기가 큰 모란이나 작약과 같은 느낌을 가져다주는 것 같다. "하월시아 무티카(mutica)" 계열의 하이브리드 개체이고 농장에서 유통하고 있는 이름은 "마이티 스타(Mighty Star)"로 확인하고 있다. 금변이는 산반금과 호반금이 서로 공존하며 이상적으로 자리 잡고 있고, 예전 살폈던 모주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잎이 더 두툼하게 자리 잡아 거의 빈틈없이 맞물리는 모습이었다. 아직은 갈 길이 남았는데 올겨울까지를 목표로 열심히 케어할 계획이다. [ 2024년 5월 30일 ] 하월시아 무티카hyb - 마이티스타 하월시아 무티카hyb - 마이티스타 하월시아 무티카hyb - 마이티스타 "하월시아 무티카" 특유의 굵고 진한 잎맥이 호반금과 어우러지면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분명하다. 다만 자칫 올금으로 바뀌는 것이 염려될 수 있지만, 현재는 올금 잎은 없어서 기특해하고 있다. 하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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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yb - 교배종금(이케다)

[ 발행일 : 2024년 5월 31일 ] 하월시아 번식 묘가 성체의 모습을 따라가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키움의 과정에서 조금은 성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해본다. 여기 성장 기록하는 녀석은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yb" 라고 할 수 있는데, 교배종 다운 독특함을 굉장히 많이 품고 있다. 다만, 딱 하나의 단점이 잎이 약간 길다는 것이다. 분양 당시 모주의 모습이 그랬기에 이 녀석을 키우면서는 잎의 길이를 조금 짧게 만들고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했던 것 같다. [ 2024년 5월 30일 ]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yb - 교배종금(이케다) 사실 작년까지는 앞서 언급한 목표를 위해서 광량을 높여서 키웠고, 그 결과 원하는 수준까지는 도달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일단 전체 파이를 키워서 풍성함을 주기 위해 지금은 적정 광량 또는 그보다 아주 약간만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늦가을까지 잎장수를 늘린 후에, 초겨울부터는 높은 광량에서 다시 다지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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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만상금 - 설국계

[ 발행일 : 2024년 6월 17일 ] 고민이 많고 머리가 어지러울 때는 몸을 혹사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사람의 뇌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못하는 습성이 있어서 "몸"을 격하게 움직이는 활동을 하면 괴롭히던 "어지러운 생각들"은 잠시 접게되는 원리라고 한다. 충분히 그럴듯 한 것 같았다. 그렇게 잠시(?) 몸이 힘든 시간을 보낸 후, 오늘은 다시금 기나긴 일상으로 복귀했다. 헌데, 아니나 다를까 몸을 안 움직이니 잡념이 비집고 들어와서 평소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일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커피 한 잔과 타고 보름 정도 놓았던 카메라를 꺼내 들어 이른 더위에서 건강함을 잃지 않는 하월시아들을 모습도 블로그 용으로 기록해 봤다. 하월시아 성장 기록에 앞서 최근 감지된 이상한 기류에 대해서 짧은 의견을 남겨본다. 최근 들어, 본인을 색안경 끼고 바라보게 하면서 한발씩 두발씩 뒷걸음질 치며 멀어지게 만드는 분위기가 감지 된다. 어디서 기인한 것인지는 어렴풋이 짐작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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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hyb - 교배종 호반금(JS)

[ 발행일 : 2024년 6월 18일 ] 어제 미리 사진으로 담아 두었던 녀석 중에 오늘의 주인공을 고민해 봤었다. 이래저래 생각하다가 원래 무대에 올릴 녀석을 제치고 오늘의 성장 기록 주인공은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hyb 호반금”이 되었다. 아무래도 아침은 하루의 시작이니까 조금은 화사하게 출발하는 것이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크게 반영되었다. "인스타그램"에도 녹여서 기재했지만, 개인적으로 아침 시간에는 어리고 화사한 녀석들이 눈에 들어오고, 퇴근 이후 저녁이 되면 뭔가 묵직하면서도 강한 개성을 간직한 하월시아들에 시선을 빼앗기는 것 같다. [ 2024년 6월 17일 ] 하월시아 스프링복스hyb 처음 이 녀석을 곁에 둘 때는 향후 실생을 염두 해서 주요 품종별 "하월시아 금"을 모을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역에 있는 하월시아 농장에서 온라인몰에 올린 개체를 낮지 않은 가격에 품었다. 함께한 초반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성장하면서 발색과 수형이 좋아지고 또 호반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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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만상 - 아이거(Eiger), 초여름 낮과 밤 관리

[ 발행일 : 2024년 6월 18일 ] 낮 기온이 30를 훌쩍 넘어서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내리쬐는 햇살도 느낌이 달라졌는데, 지난 달 까지만 해도 어쩌면 약간 따스하게 여겨졌지만, 6월에 들어서면서는 "아! 뜨거워!"라는 말이 바로 나온다. 한여름의 하월시아 관리에 대한 본인의 견해는 앞서 "하월시아 여름철 관리, 오해와 진실"이라는 기존 포스팅에서 많은 부분을 언급했던 것 같다. 하월시아 키우기 - 달력, 여름철 예보 하월시아 키우기 - 여름철 관리, 오해와 진실 몇 가지 초여름 하월시아 키우기 경험을 더 꺼내 본다면... (정말 개인 경험이니, 고수분들 또는 이견이 있으신 분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 요즘처럼 낮에는 고온이지만 밤이면 기온이 내려가며 일교차가 클 경우, 낮에는 가급적 식물들이 스트레스를 중복해서 받지 않도록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즉, 빛이 늘어나고 강해짐에 따른 光 스트레스와 고온에 의한 스트레스를 한꺼 번에 받을 수 있으니 이 중 하나는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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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렉타 - 난(蘭)

[ 발행일 : 2024년 6월 21일 ] 이 여름을 지나면, 거의 2년 정도를 함께하게 되는 농장 실생 하월시아가 있다. 분류상으로는 "하월시아 코렉타"에 속하고 명명된 이름은 "난(蘭)"이며, 홈페이지를 기준으로는 "매난국죽 난"으로 설명이 된 품종이다. [ 2024년 6월 17일 ] 농장의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다 많은 선들로 표현되는 매력 외에도 단순하면서도 굵은 선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자리 잡았을 때 색다른 느낌을 받게 되었고, 해당 품종들을 찾다가 이 녀석을 곁에 두게 되었다. 국내 1호 분양자였던 터라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왔는데, 그에 보답하듯 부침 없이 잘 자라주고 있다. 굵고 몇 개 안되는 선이 표현하는 매력에 더해서 "창마다 모두 다른 무늬"를 매력 포인트로 체크하고 있다. 아래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투명하고 맑은 창에서 자라는 듯 새겨진 굵은 백선은 모두 다른 형태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모주 모습으로 미뤄보면 앞으로 잎의 크기는 더 커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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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렉타금 - 베가 실생(Knight of Galaxy)

[ 발행일 : 2024년 6월 21일 ] 올해 상반기 "나만의 하월시아" 중간 과정들이 슬슬 마무리되고 있다. 재미있지만 부지런함이 수반되어야 하는 "수분 / 수정 / 채종 / 파종"에서 이제 거의 마지막 될 수 있는 5차 파종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이제는 그간의 과정에 대한 결과를 조마조마한 마음, 그리고 상상과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복 있다. 어떤 파종 통은 4주가 넘어도 발아 소식이 없어서 아쉬움이 밀려오기도 하고, 어떤 파종통에서는 작지만 올해 실생의 목표였던 "하월시아 금" 모습도 얼핏 보이기도 한다. [ 2024년 6월 19일 ]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인 "나이트 오브 갤럭시"는 작년 초부터 함께 했던 것 같은데, 아직 2년이 안되었지만 올해 실생 투입을 시도했었다. 아직 어리기에 씨방 세 개만 의도적으로 받았고, 이를 조합된 부주를 구분해서 두 개의 통에 파종했었다.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하지만, 두 개의 파종통 중에서 한 개는 아직 미동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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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M2)

[ 발행일 : 2024년 6월 22일 ] 이번 주초에 담았던 사진 중에서 게재하지 않은 사진이 있어서 공유해 보려고 한다. 함께한 시간이 적지는 않은데, 그간 큰 이슈는 없이 계속 나름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광량이 조금 높아야 본연의 색감이 들어오는 데, 작년에 분갈이 이후 뿌리를 잘 내린 후에 거실 LED에서 나름 높은 광량에서 수개월이 보냈다. 그런 시간이 고스란히 매력으로 표현되고 있다. [ 2024년 6월 17일 ] 올해 "나만의 하월시아" 목표는 모주를 "하월시아 금"으로 진행했기에 이 녀석은 모주로 투입되진 않았다. 하지만, 내년에서는 이 녀석도 투입 대상이 될 것 같다.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류가 가진 작은 크기와 느린 성장의 단점을 극복한 실생품으로 생각되는데, 다음 세대에는 어떤 매력을 더하고, 어떤 단점을 줄일까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상상과 기대감은 식집사에게 즐거움이 되는 것 같다. [분갈이]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M2)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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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그린젬 (Green gem) - 세 번째로 함께하게 된다.

[ 발행일 : 2024년 6월 24일 ] 주말을 바쁘게 보냈던 것 같다. 또 하나의 취미활동을 위해 지방을 다녀왔었고, 일요일 오전 아침식사 전까지 상반기 마지막일듯한 "하월시아 5차 파종"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가족들과 자주 가던 하월시아 농장을 지인분과의 만남을 위해 방문했다. 오래전부터 해당 농장을 방문해왔었기에, 처음 방문한 식집사분들께 간략하게나마 농장의 환경과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보석과도 같은 "하월시아" 품종들을 대신 소개하기도 했던 것 같다.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방문했던 농장에 대해서는 위에 연결한 기존 방문기를 참고하면 될 것 같다. 특히 최근에 이전했기에 방문을 계획하는 분들을 주소를 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리현동!!!) [ 2024년 6월 23일 ] 하월시아 그린젬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사연이 좀 있다. 예전부터 좋아하던 개체라서 곁에 둔 경험이 있지만, 두 번이나 무름으로 떠나보냈던 개체였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떠나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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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옵투사 - 호반금 (가네코氏 옵투사)

[ 발행일 : 2024년 6월 24일 ] "하월시아"를 키우게 되고, "하월시아 농장"을 방문하게 되면 식집사의 시선을 반복적으로 빼앗는 개체들이 꼭 있는 것 같다. 그런 녀석들에 대해 농장주에게 품종을 확인하고, 번식 묘 유무를 묻고, 그리고 마지막 단계로 분양가까지 소통하는데, 사실 그냥 보기에도 분양가가 넘사벽일 것 같은 녀석들은 첫 번째 단계인 품종 정도만 확인하고 그 뒤를 생략한 후에 속으로 가슴 앓이만 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어쩌면, 분양가를 물어보면 그 답이 얼마라도 분양받게 되어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거나, 또는 근접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 괜스레 "내게는 너무나 먼 그대"라는 느낌으로 기존에 바라보던 시선에서 노이즈가 끼는 것을 염려해서였다. [ 2024년 6월 23일 ] 하월시아 옵투사 - 카네코氏 실생 옵투사 호반금 서두에 언급했던 그런 과정을 거치는 녀석들이 많은데, 이번에 새 식구로 함께하게 된 녀석도 포함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번에 식구로 품게 된 자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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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만상금 - 백묘系 (농장 실생)

[ 발행일 : 2024년 6월 25일 ] 2019년 12월에 모주에서 자구를 분리하고 뿌리내려 키우고 있는 "하월시아 만상금" 성장 모습을 기록해 본다. 지금은 품성 좋은 "하월시아 만상금"들이 조직배양 번식을 통해 번식량과 성장 속도를 높여 공급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공급은 비교적 최근에 활성화되었고, 3~5년 전까지도 창에 무늬가 있는 만상금은 쉽게 만나길 힘들었으며 그렇기에 상당히 높은 가격에 분양되곤 했던 것 같다. 수익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일반 농장 측면에서는 당연히 단기적으로 큰 타격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반대로 취미가에게는 호재로 작용된다. 수입된 다양한 품종들이 예전과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의 낮은 분양가로 온라인몰에 게시되고 있다. 즉,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비용적인 측면의 문턱도 많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 2024년 6월 25일 ] 하월시아 만상금 - 백묘계 (농장 실생묘 자구) 이 녀석은 국내 하월시아 전문 농장에서 실생한 품종이고, 이름은 아직 명명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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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스플렌덴스 - 호반금, 그리고 요즘 고민

[ 발행일 : 2024년 6월 26일 ] 최근, '네이버 블로그' 운영을 앞으로도 계속해야 하나, 몇 달 전 했던 고민이 다시금 시작되고 있다. 주변에서는 내가 신경 쓸까 봐 애써 이야기 안 하던 어처구니없는 일들도 뒤늦게 확인되어 애써 웃으면서 넘기긴 했지만, 이런 것들이 쌓이다 보니 블로그 발행하는 것에도 회의감이 느껴진다. 물론, 여기서 하월시아에 대한 눈요기 꺼리나 정보를 얻는 분, 그리고 이를 진지하게 참고하는 분들이 있기에 "서로이웃"이나 "이웃"을 재정비하고 제한 발행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렇게 하자니 또 "블로그"를 운영했던 근본 취지와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해서, 그럴 바에는 그냥 닫는 게 맞겠다는 생각으로 번진다. 아무래도 다음 주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 부터는 공개 포스팅은 "방문기"등의 비정기적 콘텐츠로 필요시에 발행하고, 여기에 더해 잦지 않겠지만 "나눔" 또는 "분양" 글 정도를 추가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 성장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분갈이 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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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하월시아 바디아 - 라이온킹과 흑사자

[ 발행 : 2024년 6월 27일, 전체 공개 ]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품종들을 아침에 사진에 담아서 대략적으로 비교를 해봤습니다. 앞서 게재했었는데, "하월시아"를 "반려 식물"로 더 많은 분들이 알아주고, 매력을 느끼고, 곁에 두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허나, 이러저러한 이유로 제가 함께 나누고 싶고 의견을 담은 내용들은 조금은 제한된 공간에 게재하려고 합니다. 물론, 이후에도 빈도는 낮아도 종종 게시는 하겠지만, 7월부터는 발행 대상을 "이웃" 또는 "서로 이웃"에 한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 비교글의 추가 사진 및 부족하지만 추가 설명은 다음카페 "아리나라_ALEENARA"에 "카페 회원공개"게재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바디아 라이온킹과 흑사자 [ 2024년 6월 27일 ] 하월시아 바디아 라이온킹 vs. 하월시아 바디아 흑사자 하월시아 바디아 - 라이온킹 [일상] 하월시아 바디아 - 라이온킹(Lion King)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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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하월시아 옵투사 대손금과 화수정금

[ 발행 : 2024년 6월 27일, 전체공개 ] 어제 저녁에 게재했던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하월시아 옵투사"의 비교글 입니다. 동일한 크기는 아니지만, "삼각창"을 가진 옵투사금이라서 어떤 모습과 제게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세 사항은 다음카페 "아리나라_ALEENARA"에 "회원 공개"게재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면 부탁드립니다. 옵투사 대손금과 화수정금 [ 2024년 6월 26일 ] 하월시아 옵투사 - 대손금(소묘) 하월시아 옵투사 - 대손금(大孫錦) [ 발행일 : 2023년 11월 16일 ] "하월시아(haworthia)" 종류 중에서 "옵투사(OBtusa)&quo... blog.naver.com 하월시아 옵투사 - 화수정금(중묘) [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화수정금 (花水晶錦) [ 발행일 : 2024년 5월 8일 ] 올해는 "나만의 하월시아"를 위해, 작년 두 배에 가깝게 채종할 것... blog.naver.com #하월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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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하월시안이 방문하는 하월시아 커뮤니티는?

[ 발행일 : 2024년 6월 28일, 대상 : 전체 공개 ] 취미 생활을 즐김에 있어서 정보는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생명"이 담긴 것들을 곁에 두는 초기에는 "정보"라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식물을 예를 들자면, 1년생 야채나 과일을 키우는 것이라면 그렇지 않지만, 최소한 "반려 식물"로 여기는 개체를 곁에 두기로 했다면 그 식물이 "생명"을 지닌 독립 체라고 여기면서 할 수 있는 노력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우선,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구분할 수 있고, 오프라인은 전문농장 또는 비정기적인 취미가 모임을 통한 소통과 정보 수집이겠고, 온라인은 상업성과 비상업성 채널이며 상업성은 농장 홈페이지와 온라인샵, 비 상업성 채널은 개인 발행 블로그나 SNS, 그리고 오늘 언급할 온라인 커뮤니티가 될 것 같습니다. "하월시아"의 경우 아직도 대중화되지 않은 "마니아"중심의 반려 식물이라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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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픽타 - 다크헤븐금(Dark heaven)

[ 발행일 : 2024년 7월 6일, 대상 : 전체 공개 ] 블로그 포스팅 빈도가 뜸하다가 최근에는 중단되었고, 문의 댓글에 답변도 늦었었습니다. 미리 공지는 했었지만 지난 일주일은 여름휴가를 조금 멀리 떨어진 곳으로 다녀왔었고, 그전에는 하월시아 관련 포스팅 중에 전체 공개글외에는 가급적 "다음카페 - 아리나라(아리나라_ALEENARA)"에 게재하고 있어서입니다. 오랜만에 하월시아 사진을 들고, 전체 게시글을 작성해 봅니다. 사실, 블로그 이웃 한 분께서 이 품종 포스팅이 한동안 없었던 것 같다고 소식 전해달라는 말씀을 주셔서 비 오기 전 습한 베란다에서 사진을 담아 봤답니다.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분류상으로 "하월시아 픽타"에 속하며, 국내 농장에서 실생한 "다크헤븐 금(Dark heaven 錦)'입니다. [ 2024년 7월 6일 ] 하월시아 픽타 - 다크헤븐금 사실, 지금쯤이면 거의 성체에 가까운 모습이어야 하는 녀석입니다. 2020년 초에 잎꽂이로 번식된 소묘를 분양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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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키우기 - 뿌리내리기 총정리

[ 발행일 : 2024년 7월 7일, 대상 : 전체 공개 ]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월시아" 성장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뿌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뿌리내리기"에 대해서는 포스팅 횟수를 늘리면서 자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뿌리내리기"는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잘 뿌리내린 하월시아를 키우면 되는데, 그렇다면 무시해도 되는 과정은 아닌가요?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꼭 필요하고 아주 중요한 키우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으로 자란 하월시아의 분갈이도 넓은 범위에서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 뿌리를 내리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월시아 전문 농장이나 온라인 샵에서도 뿌리가 없는 개체를 판매하고 있어서 "뿌리내리기"는 어쩌면 식집사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분양 초기뿐만 아니라 키우는 중간에도 뿌리가 제 역할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 경우 새 뿌리를 다시 받는 것이 하월시아의 활착에 도움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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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페어리(Fairy), 성장의 변화

[ 발행일 : 2024년 7월 8일, 대상 : 전체 공개 ] 비가 추적추적 오는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번 주는 이렇게 내내 비가 오는 것 같은데, 다행히 기온이 높지 않아서 큰 걱정은 던 것 같습니다. 식집사로 지내면서 가장 걱정되는 날씨가 비가 오다가 갑자기 폭염이 오는 날씨거든요. 이번 주는 종일 비가 예보되어 있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오늘 성장 기록하는 녀석은 "하월시아 페어리(Fairy)"입니다. 사진과 함께, 하월시아의 또 다른 매력이랄까요, 성장하면서 무늬나 패턴 크게 바뀌곤 하는 데 그 모습을 잠시 살펴보려고 합니다. 저희 집에서 함께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2021년 정도부터 함께 했던 것 같은데, 소묘 수준이었던 녀석이 이제는 중묘를 넘어서고 있네요. [ 2024년 7월 7일 ] 올봄에 꽃대를 여러 개 올려줘서 실생 부주로 활약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몇 개의 꽃은 모주로 사용해서 씨방도 얻었던 기억입니다. 그래서 고생했다고 생각해서, 광량이 조금 약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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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뮤턴트系 - 하동지하

[ 발행일 : 2024년 7월 9일, 대상 : 전체 ] 지난 주말에 뿌리내리기를 끝내고, 개별 화분으로 입식해줬던 "하월시아 뮤턴트 - 빙성"의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 2024년 7월 9일 ] 하월시아 뮤턴트系 - 빙성 [ 발행일 : 2024년 5월 21일 ] 앞서 발행한 "하월시아 그린젬 금(錦)"과 같이 수입한 "하월... blog.naver.com 다른 개체보다 시간을 더 들여서 약 7주 정도 기다려줬고 이번 주에 폭염도 없으니, 잘 안착되리라 생각됩니다. 뮤턴트 빙성 다른 계절이 아닌 여름에는, 아무래도 뿌리를 새로 받을 때 신중을 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수입 개체는 전처리와 배송기간 등으로 인해 약한 상태로 받게 되니, 설상가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기에 보통의 경우에는 3주 전후부터 뿌리가 움트기 시작하지만, 이런 시기에 수입개체는 급한 마음을 놓고 최대한 천천히 기 cafe.daum.net #하월시아 #하월시아종류 #하월시아추천 #하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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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피그마에아 - 분설(A)

[ 발행일 : 2024년 7월 9일, 대상 : 전체 공개 ] 예전 글에도 자주 언급했던 내용인데, "하월시아"를 곁에 두기 시작하던 초기에 "하월시아 피그마에아"를 구하려고 여기저기 다녔던 것 같습니다. 왜 그랬던 걸까요? 지금 다시 떠올려보면, 업무 스트레스에 치여 집에 돌아오면 눈 덮인 설산과 같은 하얀 섬모가 마치 나를 정화시키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온라인숍도 여러 곳이 있고, 전문 농장도 상시 오픈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구하려면 구할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어떤 품종을 곁에 두고 싶어도 찾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런 과정들을 거치며 "하월시아 피그마에아"는 온라인샵에서 "분설(실제로는 분설 실생)", "호리카와 분설"을 구입했었고, 오프라인 농장에서는 "PG-1", "실버 파우더"를 곁에 두었었죠. 그리고 "피그마에아"의 끝판왕이라는 "분설"은 자주 가는 농장에 번식 묘가 없어서 오래도록 기다렸고, 그러다가 다른 농장에 번식 묘가 있음을 확인해서 그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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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픽타의 매력을 엿보다

[ 발행일 : 2024년 7월 12일 / 대상 : 전체 공개 ] "장마철"은 하월시아 관리에 있어서 조금은 조심해야 하는 시기인 것은 맞습니다만, 무조건 "장마철"이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장마철"이 왜 위험한 시기라고 하는 지에 대해 근본 이유를 식물 입장에서 한 번만 더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추려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장마철"이 식물을 위태롭게 것은 비와 폭염이 번갈아 올 때입니다. 그렇지 않고, 요즘처럼 일주일 내내 흐리고 비가 오면서 구름 낀 날씨가 지속되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평소의 관수 주기를 그대로 가져가면 안되겠죠. 당연히 습도가 높아서 흙마름이 더디기 때문에 그 만큼 관수 주기는 늘려야 합니다. 이전에 게재했지만, 최소한 비가 온 날 만큼은 추가 하면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장마 전 관수 주기가 10일이었는데, 지난주에 비가 5일 내내 왔다면, 일단은 15일 정도를 관수 주기로 잡고, 물을 줘야 하는 시기의 상황을 점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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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옥선 - 이케다氏 실생(A-72 선발)

[ 발행일 : 2024년 7월 15일 ] 오랜만에 "하월시아 옥선" 소묘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옥선은 일반적인 하월시아 키우기에 한 가지 더 손이 가는 분류입니다. 성장과 무늬 발현 측면에서는 "하월시아 만상"보다 조금 빠르기에 수월할 순 있어도, 수형 관리를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양쪽 끝 구엽을 제거해 주는 것이 요구됩니다. 하월시아 옥선 A-72(선발) 하월시아 옥선 A-72(선발), 농장 모주 모습(2024년 5월) 이전 글: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하월시아 옥선 A-72(선발) 이 녀석은 다른 옥선처럼 무늬가 넓은 창에 드리워지는 것이 아닌, 창의 굴곡으로 표현되는 형질입니다. 하월시아 옥선 A-72(선발) 자세한 내용은 "다음카페 아리나라"에 포스팅해 봤으니 참고하셔도 되겠습니다. 옥선 - A-72(선발) 오늘은 하월시아 옥선 한 개체의 모습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다양한 하월시아 옥선을 곁에 두고 있지 않지만, 다른 옥선에 비해서는 강렬하고 독특한 형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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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엘마니오름 - 올드 포크스(Oldfolks)

[ 발행일 : 2024년 7월 15일 ] 주말에는 베란다 공간에서 지내는 녀석들에게 물주는 딱 맞는 날짜라서,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대에 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시원하게 아주 흠뻑 물을 주었답니다. 보름 만에 관수를 해서 인지 내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상단에 위치해서 화분 위쪽 모습을 자주 확인하지 않았던 "코엘마니오름"의 성장 모습도 하나하나 살필 기회가 있었는데, 괜스레 눈길을 자주 못 줬던 것 같아서 성장 기록을 사진으로 남겨 보려 합니다. [ 2024년 7월 15일 ] 코엘마니오름 올드포크스 우선, 여기에는 오늘 인스타에도 게시했던 "코엘마니오름 - 올드 포크스(Old folks)" 사진을 남겨봅니다. 코엘마니오름 올드포크스 성체의 크기도 작은 말 그대로 "소형종"이지만, 그 작은 잎에도 다채로운 무늬가 오밀조밀하게 담겨있고, 그 무늬의 색과 명도대비도 좋아서 눈길이 자꾸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가격도 무척 저렴한 축에 속하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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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엘마니오름 - 카멜레온(Chameleon)

[ 발행일 : 2024년 7월 15일 ] 하월시아 실생 중에서 코엘마니오름을 이용한 실생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고, 일본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큰 유행을 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꽃 모양이나 개화 시기와 특징도 달라서, 수분 작업을 해도 수정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도 본인 속으로는 '그래도, 뭐 잘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작년과 올해 초에 시도해 보니 역시 수정이 힘든 것이 사실은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아직 제게 있는 개체들이 모두 다 어린 녀석들이라 그럴 수 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신경 써서 수분을 해봐야겠습니다. 앞선 "코엘마니오름 올드 포크스"에 이어서, 여기에는 "코엘마니오름 카멜레온"의 성장 모습을 남겨봅니다. [ 2024년 7월 15일 ] 코엘마니오름 카멜레온 "올드 포크스"가 나름 보급도 많이 되고, 저렴하고, 소형종에 속한다면, 이 녀석은 상태적으로 보급이 적은 최근 명명 품종이고, 그리 저렴하진 않은 소형종에 속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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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엘마니오름 - 적토마(赤兎馬)

[ 발행일 : 2024년 7월 15일 ] 하월시아 실생 영역을 넓히기 위해 외국 매니아분들은 "코엘마니오름"과의 이종 교배를 꾸준히 시도해왔던 것을 온라인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명, 해당 실생 품메 대해서 호불호는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실생 품은 충분히 하월시아간 교배로도 얻을 수 있는 형질로도 보이구요. 허나, 세대를 거쳐갈 수록 "코엘마니오름"의 유전적인 형질이 잘 조화되는 녀석도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재작년부터 이런 "코엘마니오름"을 활용한 "하월시아 실생"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작년 초까지 하나씩 하나씩 본인의 취향에 부합되는 "코엘마니오름" 품종들을 곁에 두게 되었네요. 당시, 국내 농장에도 흔치 않고, 온라인샵에도 많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서, 일부는 국내 취미가분의 어린 번식 묘를 품었고, 그 외 몇 개체는 일본 경매를 통해서 추가 했었네요. 아래 성장 기록하는 녀석은 후자의 루트로 곁에 있게 된 교배종이며, 이름은 "코엘마니오름h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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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콤프코렉타 - 화정금(華晶錦)

[ 발행일 : 2024년 7월 16일, 대상 : 전체 공개 ] 요즘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되지만, 그래도 중간중간에 구름이 잘 어우러진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고온 다습한 날씨가 가끔씩 땀이 주르륵 흐르게 하는 것은 그리 반갑지 않았지만요. 그래도 최근까지 아침엔 신선한 날씨가 지속되어 왔고, 오늘 저녁부터는 비가 좀 오면서 기온도 약간 내려가는 듯 보이네요. 하월시아 식집사 분들의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데, 그래도 기준만 명확히 세우고 세심히 살피면 "하월시아 여름 나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니, 모두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그런 의미로, 조금 화사한 녀석의 성장 기록을 남겨봅니다. [ 2024년 7월 15일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hyb. 화정금 국내 농장 실생묘로 알고 있고, 꽤 많은 분이 곁에 두시는 품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명명된 이름은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hyb. 화정금"이며, 콤프토니아나와 코렉타의 실생 조합으로 메모하고 있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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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옥선 - 샤락(Sharaku)

[ 발행일 : 2024년 7월 16일, 대상 : 전체 공개 ] 앞선 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하월시아 옥선" 품종들은 다른 품종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그다지 많이 키우진 않고 있답니다. 그래도 핵심적인 품종들과 일부 특색 있는 금품종을 곁에 두고 있긴 한데, 오늘은 비교적 초반부터 함께 해오고 있는 "하월시아 옥선" 중 하나를 기록해 봅니다. 일본 육종품이며 "샤락(Sharaku)"이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하월시아 옥선"의 모습입니다. [ 2024년 7월 15일 ]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벌써 함께 한 지 만 5년을 넘어 6년 차가 되는 것 같네요. 그동안 큰 부침 없이 꾸준히 성장해 주고 있고, 잎을 정기적으로 떼어 주니 수형도 잘 유지되고 있는 녀석입니다. 하월시아 옥선 - 샤락(Sharaku) [ 작성일 : 2023년 5월 15일 ] 하월시아 "옥선(Truncata)" 품종 중에서 대형으로 성장하는 것들... blog.naver.com 일반적으로 옥선을 사각 화분에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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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르네상스

[ 발행일 : 2024년 7월 17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와 함께하기 시작한 초기, "하월시아 옵투사" 품종을 곁에 둘 때는 나름 기준을 확실히 세웠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1순위 선택 기준이 "자구"를 잘 안다는 품종, 그리고 창은 맑은 것보다 우윳빛 창을 조금 더 선호했었답니다. 그런 기준에서 "하월시아 옵투사 블루렌즈"를 키우기 시작했고, "흑 옵투사", 그리고 이 녀석 "옵투사 르네상스"도 함께 한 것 같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나만의 하월시아" 프로젝트 첫 역할까지 성공리에 수행했던 "하월시아 옵투사 르네상스" 모주의 모습을 성장 기록으로 남겨 봅니다. [ 2024년 7월 6일 ] 이 녀석에 호감을 가졌던 것은 사실, "르네상스 호반금"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물을 확인하고 농장에는 자구를 잘 다는 편인지 여부를 체크한 후에 곁에 두게 되었죠. 하월시아 옵투사 - 르네상스 [ 작성일 : 2022년 5월 13일 ] 처음 옵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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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 퀸마릴린(Queen Marilyn)

[ 발행일 : 2024년 7월 18일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중에 한 축을 차지하는 품종으로 "마릴린(Marilyn)"을 들 수 있겠습니다. 여배우의 이름과 매칭했기에 친숙하고 그 형질도 충분한 매력이 있는 품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형질을 "마릴린(Queen Marilyn)"과 유사하지만, 조금 더 발전되었거나 타입이 변형된 품종으로 "퀸마릴린(Queen Marilyn)"과 "디마지오(Di Marzio)"를 들 수 있는데, "퀸마릴린(Queen Marilyn)"의 모습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 2024년 7월 18일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퀸마릴린(모주) [ 2024년 3월 8일 ] [일상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 퀸마릴린(Queen Marilyn), 분갈이 [ 발행일 : 2024년 03월 08일 ] 나만의 하월시아, 즉 본인만의 실생묘를 계획하다 보면, 어떠한 형질을 활... blog.naver.com 반복된 이야기지만, "퀸마릴린(Queen Mari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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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옵투사 - 히로세氏 옵투사금

[ 발행일 : 2024년 7월 18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 중에서 가장 활발히 실생이 진행되는 부류는 아무래도 "하월시아 쿠페리/옵투사" 종류일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고유의 대중적인 매력과 함께 성장이 빠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실생을 해서 형질을 확인하는데 2~3년이면 어느 정도 가능하고 성체 수준까지 확인한다고 해도 4~5년이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실생 1세대에서 보완할 부분을 새로운 조합을 통해 빠르게 2세대를 그릴 수 있겠는데, 만상 1세대의 형질을 제대로 확인하는 데 8~12년 걸리는 것에 비하면 그 사이에 "하월시아 옵투사"는 세 번의 실생을 할 수 있는 셈이겠네요. 그래서, 먼저 시작한 다른 나라의 경우 이름세가 있는 대부분 취미가들이 본인의 이름을 붙인 실생 옵투사들을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2024년 7월 18일 ] 하월시아 옵투사 - 히로세 옵투사금 오늘 기록하는 녀석은 일본 취미가인 "히로세氏"의 실생 옵투사금으로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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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하월시아 - 소울 크라운(小)과 블랙 옵투사 군생

[ 발행일 : 2024년 7월 18일 ] 가네코氏 실생품, 하월시아 위미 계열의 교배종으로 알려진 "소울 크라운", 뮤턴트 종류를 제외한다면 뒷창이 트인 품종 중에서는 아직까지도 이 녀석이 Top 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름과 다름없이 왕관을 전시해 놓은 듯, 귀품스럽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녀석입니다. [ 2024년 7월 18일 ] 성체로 성장해가다가, 몇 년 전에 뿌리줄기가 상하면서 처치 중에 떼어낼 수밖에 없었던 잎들이 있었고, 그 잎을 통해 자연스레 번식이 되어서 다른 분들 곁에서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벌써 2년 이상을 함께 해왔고, 개별 화분으로 옮겨서 지켜본 시간도 1년 3개월이 넘었는데, 오늘 저녁이면 오래전부터 말씀을 주셨던 분 곁으로 떠나게 됩니다. 못내 아쉬어서 이른 아침에 간단히나마 사진으로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아래 "하월시아 옵투사 - 블랙옵투사" 군생도 함께 떠날 예정이네요. 좋은 분 곁에는 늘 좋은 분이 모이는 것 같아서, 향후에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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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옵투사 - 옐로우 스톤(Yellow Stone, 나카지마氏)

[ 발행일 : 2024년 7월 18일, 대상 : 전체 공개 ] 저희 집에서 함께 한지 2주도 안된 꼬맹이 "하월시아 옵투사금"의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앞서 "히로세氏 옵투사금"과 마찬가지로 이 녀석도 일본 취미가 중 한 분의 실생품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일본 내에서 유통된 품종이 아니고, 모주를 국내 취미가 분께서 직접 분양받아 국내로 들여오셨기에 소장자는 몇 명 없는 것으로 전해 들었네요. 품성을 따지기 전에 우선 이런 개체를 곁에 둘 수 있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생가는 "나키지마氏"라고 전해 들었는데, 저희 집에도 "옵투사"는 아니지만 이분의 손을 거친 품종이 몇 개체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하월시아 취미가 분들이 늘어나게 되면 이처럼 여러분의 닉네임이 더해진 실생품으로 누군가 소통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024년 7월 18일 ] 다만, 요새 동향을 보면, 아무리 따져도 제 세대에는 그런 확산이 힘들 것 같은 좀 암울한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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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 하월시아 옵투사 금 - 22S/M006의 기록

[ 발행일 : 2024년 7월 19일, 대상 : 전체 공개 ] 조금씩 하월시아를 키우는 공간에 빈자리들이 늘어나고 있고, 늘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녀석이 죽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하월시아"를 좋아하는 지인분들 곁으로 자리를 옮기기 때문이랍니다. 빈자리는 늘어날 실생이나 구하고 있는 독특한 형질의 하월시아들로 채워지겠지만,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라는 말처럼 자꾸 떠오를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네요. 최소 2~3년 이상 곁을 지키던 녀석이라서 그런 것 같네요.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도 주말이면, 더 좋은 분 곁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자랄 녀석이랍니다. 보잘것없지만 제 실생품을 키우고 싶다고 하셔서, 어제 저녁에 베란다에서 고민 또 고민하다가 요 녀석을 선택했고, 몇 가지 미션(?)과 함께 자리만 옮기는 것으로 했습니다. 화분과 크기를 기준으로 넘버링 했던 "하월시아 옵투사 실생금 - 22SM006"입니다. 지난 3월에 개별 입식할 때 남긴 포스팅이 있는데,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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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실생금 (ALEE-75, 아리나라님)

[ 발행일 : 2024년 7월 19일, 대상 : 전체 공개 ] 작년 봄에 선물 받았던 옵투사 실생 단일 묘의 모습을 공유드려보면서, 간단히 하월시아 키움에 대한 의견을 추가해 봅니다. 새로운 "하월시아" 품종은 크게 두 가지, 하월시아 전문농장과 취미가 분들의 실생의 결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사진으로 기록하는 "하월시아 옵투사금"은 경력 많은 하월시아 선배 식집사이시면서 멋진 인품을 보여 주시는 "아리나라님"의 실생 단일 묘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카페 - 아리나라"에 게재했으니 참고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실생] 옵투사금 ALEE-75 & 22SM006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네요. 너무나 많이 왔었기에 비가 그친 지금의 모습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집니다. 오늘 아침에 담았던, 아리나라 선생님의 실생 옵투사금 모습을 공유드려봅니다. 하월시아 옵투사 실생금 ALEE-75(아리나라님) 지난 6월에는 꽃대와 씨방을 달고 있는 모습을 공유드렸고, 그 모습은 아래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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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만상금 - 농장 실생 (오로라系)

[ 발행일 : 2024년 7월 20일 ] 2020년 1월에 식구가 된 "하월시아 만상금"인데, 그간 큰 특징을 보이지 않아서 포스팅을 하지 않다가 의미 있는 변화가 있어 기록을 시작해 봅니다. 수년 전부터 조직배양 만상금 개체들이 이전 대비 낮은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지만, 이때까지는 농장 실생 만상금 또는 조직배양이 아닌 수입 만상금의 경우 상당히 높은 분양가를 보였던 것 같습니다. 이 녀석도 오프라인 농장의 실생묘 자구라서, 낮은 분양가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월시아 만상금"이며, 부주나 모주에 "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가 사용되어, "하월시아 만상금 - 오로라系"로 메모하고 있습니다. [ 2024년 7월 19일 ] 앞서 언급한 변화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작년 가을 분갈이 이후 적응을 마치고, 신엽의 세력 및 흙과의 고정성이 좋아짐 중앙부 신엽에서 오로라 계열의 무늬가 일부 발현됨. 그 외 금의 분포는 많지 않은 산반금인데, 신엽으로 갈수록 금분포가 미세하게나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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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와 함께하는 여름 풍경

[ 발행일 : 2024년 7월 20일 ] 오늘 오전까지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였고, 예보상으로는 낮 최고 기온도 27 전후였던 것으로 메모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거실에서 함께하고 있는 "하월시아"들을 베란다로 옮겨가면서 시원스레 물을 주는 일상을 보냈었죠. 사실, 오늘은 하월시아를 알게 되면서 방문했던 첫 농장 "다육농장 멕시코"를 찾아서 안부도 여쭈고, 최근에 분갈이도 하셨다고 해서 사진도 담을 계획이었답니다. 그 사진들을 포스팅하게 되면 자주 농장을 찾지 못하는 식집사분들의 간접 감상도 겸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헌데, 물 주기는 것이 피곤했는지 잠시 잠이 들어버렸고 금방 오후가 되어 버려서 방문 계획은 내일로 미뤘네요. 여름 물 주기는 신경을 좀 많이 쓰는 편이라 피곤했나 봅니다. ^^ 주말에는 예약 발행하는 포스팅 외에는 잘 안 하지만, 오늘 오후에 맑은 햇살이 쨍하게 베란다로 들어오는 시간대가 있어서, 두 녀석의 모습을 스냅으로 담아 봤습니다. 더워서 많이 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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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옥선 - 북재 금(北齋 錦)

[ 발행일 : 2024년 7월 22일, 대상 : 전체 공개 ] 2018년 6월, 온라인 샵에서 구입해서 함께하고 있는 "하월시아 옥선금"의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블로그에는 처음으로 게재하는 것 같아서, 괜스레 이 녀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분류 상으로는 "하월시아 옥선"에 속하고, 일본에서 육종되었고 "북재"라고 명명된 개체입니다. "금(錦)"이 들어 있기에 "하월시아 옥선 - 북재금"으로 메모하고 있습니다. [ 2024년 7월 9일 ] 그러고 보니, 벌써 7년 넘게 같이 하고 있네요. 그에 비하면 이 녀석의 성장 모습은 조금 초라하긴 합니다. 이유를 짐작해 보면 아래와 같지 않을까 싶네요. 식집사(본인)의 키움 레벨이 낮았던 시기를 보냈고, 금(錦) 분포가 넓어서 성장이 늦을 수 밖에 없었으며, 무엇보다도 구입 시점이 하월시아 조직배양 초기라서 배양된 후에 순화를 전혀 거치지 않았던 개체였기에... 작년부터는 안정된 성장을 이어가면서, 무늬도 제법 일반 "북재"에 걸맞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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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2탄 (고양시 사리현동)

[ 발행일 : 2024년 7월 22일, 대상 : 전체 공개 ]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하월시아 전문 농장을 찾았습니다. 베란다에서 자라고 있는 녀석을 보던 중에 작년부터 나눔 드리기로 했던 녀석이 눈에 들어왔고, 그분께 안부를 묻다가 이래저래 몇 분을 더 초대해서 소풍을 겸한 하월시아 농장 나들이를 다녀왔네요. 함께한 네 분은 4인 4색이신데, 잠시 떠올릴 겸 제가 생각한 네 분의 특징은 아래와 같답니다. ^^ 아름다운 하월시아를 보면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너무 이쁘지 않아요? 아! 이쁘다! 너무 이쁘다" 이런 표현을 반복하시는 고독하면서도 재미있는 작가 감성을 소유하신 분, '7년 전에 일반 다육이가 아닌, 하월시아를 알았었다면 너무 좋았을걸...'하며 최근에 하월시아의 매력에 빠지셨고, 세상 꼼꼼하고 세심하지만 대범한 행보를 하시는 분, 젊지만 하월시아 매력 포인트를 정말 예리한 눈으로 짚어내고 키움에도 진심이며 본인의 감정 표현에 있어서는 주변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드러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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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만상 - 무장(武藏, Musashi)

[ 발행일 : 2024년 7월 23일 ] 분갈이후 창이 수축되었었는데, 두달전부터는 다시 조금씩 살을 찌우고 있는 "하월시아 만상 - 무장"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저희집 아들녀석이 너무나 좋아하던 No.1 만상이었네요. [ 2024년 7월 23일 ] 하월시아 만상 - 무장(武藏, Musashi) [ 작성일 : 2022년 5월 6일 ] 아들과 단둘이 농장을 방문했던 날(19년 10월 22일 전후)로 기억한다. 만상류... blog.naver.com 이번 주도 서울을 기준으로 비가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비가 오다가 한낮에는 그치고 해가 쨍한 날씨만 피하면 하월시아의 성장에는 큰 이슈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습도가 높고 비가 계속되는 날씨라면, 관수이후에 2~3일은 선풍기 가동 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좋긴합니다. 참고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하월시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월시아 #하월시아종류 #하월시아추천 #하월시아키우기 #반려식물 #반려식물종류 #반려식물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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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실루엣 금(Silhouette 錦), 자구

[ 발행일 : 2024년 7월 23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 금"을 키우게 되면 흔히 경험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화려함에 반해서 곁에 두었다가 점점 "금(錦)"이 많아지고, 이내 "올금(고스트)"로 변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그 반대로 처음에는 그럭저럭 "금(錦)" 분포가 있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겨우 명맥만 유지하거나 사라지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 경우 모두 적심(코어링)을 통해서 새로운 자구를 받는 것을 추천하곤 합니다. 다만 후자의 경우는 그래도 두고 키우더라도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자구에서는 "금(錦)"이 어느 정도 유지되거나 호반금 자구도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 옵투사 - 실루엣금(Silhouette)"은 후자에 해당하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네요. [ 2024년 7월 23일 ] 하월시아 옵투사 - 실루엣금 [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실루엣금(Silhouette var.), 자구 [ 2024년 3월 11일 ] 봄이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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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옵투사hyb - 오르페우스 금 (Orpheus 錦)

[ 발행일 : 2024년 7월 24일, 대상 : 전체 공개 ] 몇 번 언급드린 내용이지만, "웃자람"은 하월시아의 조직감을 약하게 하고 관상 미도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렇다고 "웃자람"이 반드시 안 좋은 것은 아니고, 이를 역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오늘 기록하는 녀석의 경우 본인이 "웃자람"을 역으로 이용하는 사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월시아 옵투사hyb"에 속하고, 국내 농장에서 육종한 후에 "오르페우스(Orpheus)"라는 이름으로 명명한 품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수입된 다른 개체를 국내 유통에서 이 녀석의 이름으로 유통하고 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 살펴본 결과 해외 현지에서는 "'삼선수금"으로 표기하고 있는데, 국내 유통에서는 왜 혼선 있는 이름으로 판매하는 지, 이 점은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네요. [ 2024년 7월 24일 ] 하월시아 옵투사hyb - 오르페우스 금 (Orpheus 錦) [ 발행일 : 2024년 4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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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 타이커피그마에아 호반금

[ 발행일 : 2024년 7월 25일, 대상 : 전체 공개 ] 작년에 분갈이 타이밍이었긴 한데, 미룬 후에 올해 4월에 분갈이를 해준 녀석입니다. 한눈에 아시겠지만,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 타이거피그마에아" 호반금입니다. 이제는 많이 흔해지고 저렴해진 품종이지만, 이렇듯 호반이 잘 드리운 녀석은 관상미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좋은 환경인 거실 선반에 두면서 살피고 있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봄 개나리 꽃과 같은 그런 느낌을 그려주네요. [ 2024년 7월 24일 ] 이상 하월시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월시아 #하월시아종류 #하월시아추천 #하월시아키우기 #반려식물 #반려식물종류 #반려식물추천 #식집사 #하월시아금 #피그마에아 #피그마에아금 #타이거피그마에아금 #타이거피그금 #성장 #나만의하월시아 #하월시아인라이프 #식물중심의식생활 #하월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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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흑대옥금(黑大玉)

[ 발행일 : 2024년 7월 27일, 대상 : 전체 공개 ] 어제 담은 사진을 다시 열어서, 주말 포스팅을 간단히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외출하지 않고 하루 종일 집에 있었네요. 사실 날씨도 너무 후덥지근해서 어디 나갈 엄두도 못 냈고, 어제 받은 식물들이 있어서 오전 내내 땀을 흘리면서 하월시아 케어에 분주했기 때문입니다. 오래전부터 계속 농장에서 봐와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하월시아 옵투사 금 중에서는 이 녀석 "옵투사 - 흑대옥금"에 애착이 간답니다. 첫 자구 5개 중에서 3개는 다른 곳에서 자라고 있고, 2개는 아직도 제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래 녀석은 첫 자구 5형제 중에서 막내인 "호반금"이네요. 산반금에 가까운 호반금이라서 미모도 성장성도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독한 여름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존 모습에서 흔들림이 없네요. [ 2024년 7월 26일 ] 하월시아 옵투사 - 흑대옥금(자구, 호반금) 하월시아 옵투사 - 흑대옥금(자구, 호반금)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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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뮤턴트系 - 하동지하 2nd

[ 발행일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뮤턴트는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는 취미가 분들이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고전적인 뮤턴트들의 시대에서 최근에는 다양한 뮤턴트 품종들이 나오고 있긴 한데, 제 심장을 두드리는 것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녀석에게는 마음을 주게 되었네요. 그래서 지난 5월에 한 개체를 품어서 뿌리를 내려보면서 몇 개체 더 키우고 싶어서 어렵사리 구하게 되었네요. 중묘까지 키워보진 못했지만, 관상 미와 함께 실생의 기대감도 점점 상승하는 것 같네요.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뮤턴트 - 빙성 (1/5) 하월시아 뮤턴트 - 빙성 (2/5) 하월시아 뮤턴트 - 빙성 (3/5) 하월시아 뮤턴트 - 빙성 (4/5) 하월시아 뮤턴트 - 빙성 (5/5) [일상] 하월시아 뮤턴트系 - 빙성 [ 발행일 : 2024년 7월 9일, 대상 : 전체 ] 지난 주말에 뿌리내리기를 끝내고, 개별 화분으로 입식해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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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옥선 - 우미노 실생 (海野, Umino)

[ 발행일 : 2024년 7월 28일 ] 한여름, 더위의 정점을 찍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약 6주 정도는 업무 진행이 힘들어서 휴가를 가는 시즌인 것처럼, "하월시아"도 일상적인 성장이 쉽지 않은 시기임에는 분명합니다. 식집사가 해줘야 하는 것은 많지만, 누누이 강조한 것처럼 "식물 입장에서 생각하기"를 기준으로 삼아서 케어한다면 큰 무리는 없지 않나 생각되네요. "내가 식물이라면, 이런 걸 좋아할까? 이게 맞을까?"라는 질문을 자꾸 던져 보는 것을 제안 드려 봅니다. 오늘은 더위를 피해서 아침 일찍 농장을 찾았고, 잠깐 30분만 있다 오려고 했던 것이 역시나 두 시간 이상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가족들과의 식사 약속 때문에 넘어왔네요. 한여름이지만 예전부터 아들 녀석과 봐왔던 품종 중에 오늘 새 식구가 된 녀석이 있어서 기록을 남겨 봅니다. 분류 상으로는 "하월시아 옥선"에 속하고, 육종을 일본 내에서 "하월시아 옥선" 실생으로 이름을 떨친 "우미노(海野, U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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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 금 (Aurora 錦)

[ 2024년 7월 28일 ] 한국에서 "하월시아 부흥기"는 아마도 2010년대 초중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멀리 앞서갔던 일본에서 육종을 통해 매니아분들의 눈을 멀게 만들 정도의 신품종들이 확인되고,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서로 곁에 두고 싶어서 가슴 앓이 하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조직배양이 활성화되면서 매니아 시장에서도 큰 변동이 있었고, 지금까지 흘러오고 있네요. 오늘은 이 녀석의 성체 사진만 공개해도 많은 매니아 분이 알아본다던, 그 만큼 아주 크게 이름을 떨쳤던 "하월시아 오로라 만상금"의 조직 배양 번식 묘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하월시아 만상금"은 "하월시아" 매니아 분들에게 워낙 인기가 높았던 분류였었죠. 그 당시 "오로라 만상금"으로 불리던 개체가 일본에서 해외에 판매되었고, 그 녀석을 통해서 오늘 기록하는 녀석이 제 곁으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어쩌면 "조직배양"의 순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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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옵투사hyb - 랑주 금 (狼蛛 錦)

[ 발행일 : 2024년 7월 29일, 대상 : 전체 공개 ] 날씨에 대해 반복되는 표현이지만, 지금은 여름의 절정인 것 같네요. 경험이 적은 식집사라면 하월시아 새 식구를 추가하는 것을 조금은 피해야 하는 계절일 수는 있겠습니다. 그래도 곁에서 지켜보고 싶은 녀석이 생기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여름의 절정기에 하월시아 키우기 관련해서도 "식물 입장"에서 "내가 하월시아라면?"이라는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궁금증과 답을 찾아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곡되었거나 전제조건이 생략된 관리법을 무작정 따라 하는 대신, 가정법적 질문을 던지되 답을 얻지 못하고 갸우뚱거리는 것이 있으면 경험 있는 분들께 묻고 이를 본인의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서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을 생명이 있습니다. 실험도구는 아니고 피규어처럼 관상용 장난감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막무가내식 실험은 지양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이긴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반려 식물"은 아니겠지요.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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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스플렌덴스 - 환엽 호반금 (다육농장 멕시코)

[ 발행일 : 2024년 7월 30일, 대상 : 전체 공개 ] 가급적 여름에 새 식구를 모셔(?) 오는 것은 지양해야 하는데, 여름휴가를 조금 일찍 다녀왔기에 적적한 마음이 가시지 않아서 함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분류상으로 "하월시아 스플렌덴스"에 속하며, 금변이는 구엽에서는 산반금 형태이나, 신엽은 모두 "호반금"으로 고정되고 있고, 기존에 본인 곁에 있는 "하월시아 스플렌덴스 호반금"보다는 잎이 옆으로 넓은 환엽형을 보이는 개체입니다. 저의 첫 하월시아 전문 농장이기도 한 "다육농장 멕시코" 출신이며, 농장에서 오래전 모주 적심으로 얻은 번식 묘들 중에 하나입니다.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스플렌덴스 - 환엽 호반금 참고로 기존에 함께하고 있는 같은 농장 출신의 다른 스플렌덴스 호반금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하월시아 금"이기도 합니다. [일상] 하월시아 스플렌덴스 - 호반금, 분갈이 [ 발행일 : 2024년 3월 4일 ] 나흘간의 연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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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만상 - 적부사 금 (赤富士 錦)

[ 발행일 : 2024년 7월 30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 금" 분류에서 "세설금"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세설금"은 가느다란 실금이 스크래치처럼 새겨진 금 분포를 의미하고, 이런 타입을 대표하는 것이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 만상 - 적부사 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월시아금(錦, Variegata) 분류 이전 게시글에 언급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시선을 두지 않는 타입이긴 했습니다만 시간을 두고 보다 보니 기존과는 색다른 관상 미로 다가와서 작은 소묘를 식구로 맞이했습니다. [ 2024년 7월 28일 ] 아래 사진은 분양받은 농장(다육농장 멕시코)에서 모주 모습을 담았던 사진입니다.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잎꽂이 번식판에서 찾은 금발현이 더 빠른 개체가 있었긴 했는데, 이보다 조금 성장성이 좋은 개체가 있어서 계획을 바꿔 요 녀석을 식구로 맞이했네요. 금발현이 적은 이유는 신엽 부분까지 흙에 파묻혀 있어서 그런 것으로 확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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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코렉타hyb - 아이스 베인 ('ice vein', 다육농장 멕시코 실생 단일묘)

[ 발행일 : 2024년 7월 31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의 겉으로 드러나는 매력은 역시 "다양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다양함"의 중심에는 "실생 이 있고,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늦게 시작되었지만 농장과 취미가를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분류 상으로는 "하월시아 코렉타hyb"로 볼 수 있고, 구엽에는 "금"도 보이고 농장 실생 단일 묘이기에 "하월시아 코렉타hyb 실생 금(錦)"으로 메모해도 될 것 같습니다. [ 2024년 7월 27일 ] 다육농장 멕시코의 경우, 뜻하지 않은 농장 하우스의 두 번의 이사 때문에 최근에 실생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만, 과거 2016년 전후에 실생을 활발히 진행했었고, 그 녀석들을 농장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년 전부터 다니던 농장이라서, 이곳 농장의 하월시아들은 대부분 눈에 익히고 있는데, 지난번 방문기 남기면서 사진을 담다가 낯설지만 매력이 큰 개체를 발견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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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인 "하월시아", 고수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

[ 발행일 : 2024년 7월 31일, 대상 : 전체 공개 ] 너무 더워서 점심을 집에서 가져온 요기꺼리로 해결하고,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목이 좀 거창하긴 한데, "하월시아"를 키우기 시작하는 분들 중에 이런 내용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었고, 개인적인 의견들로 구성되었으니 이점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우선, "하월시아 고수"를 논하기에 앞서서, "하월시아 기르는 것을 취미로 한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선, 웹상에서 찾은 "취미"와 관련한 내용들을 살펴봤습니다. [ 취미 (趣味 / Hobby) ]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좋아서 즐기기 위해 하는 것 즐거움을 얻는 것이 1순위라는 점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활동인 노동, 사업 등이나 자기수양인 훈련, 공부 등과는 구별 효율성이나 숙련도와는 상관없이 자기가 즐겁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여기는 경우도 있음 보통 장비병이 생기는 시기는 취미 입문을 막 벗어난 단계이며, 이후 비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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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바디아 - 백봉 금 (白鳳 錦)

[ 발행일 : 2024년 7월 30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 조직배양의 순기능(順機能)이라고 봐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하월시아 금 개체들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기록하는 녀석은 제가 하월시아 입문 초반부터 많이 좋아했던 "하월시아 바디아"에 속하며, 품명을 메모하면 "바디아 백봉"의 "금" 개체로 수입되었으니 "백봉 금 (白鳳 錦)"이라고 적어두고 있습니다.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바디아 - 백봉금 "하월시아 바디아"는 다른 품종들에 비해 유명세를 떨치는 품종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바디아"라고 하면 떠올릴 수 있는 품종이 많지 않은데, "백봉(白鳳)"의 경우 대부분 취미가 분들이 인지하고 있는 품종이라고 생각되네요. 하월시아 바디아 - 백봉 성체 모습 (다육농장 멕시코) 과연, 위에 참고 사진으로 올린 "하월시아 바디아 백봉"의 형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번식 과정에서 금이 발현된 "백봉금"일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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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만상 - 크리스탈(Crystal)

[ 발행일 : 2024년 8월 1일, 대상 : 전체 공개] 독특한 형상을 하고 있는 "하월시아"의 대표주자는 "만상(H.maughanii)"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중에서 아름다움 품종들을 꼽을 때 누구도 MS 만상 계열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새 식구가 된 MS 계열의 만상 "크리스탈(Crystal)" 모습을 기록합니다. 일본 육종가인 가네코氏(Mr. Kaneco)의 손에서 두 개의 만상 간 실생으로 얻어진 개체들을 "MS 만상"으로 부르고 있고, 여기서 "MS"는 "밀레니엄(Millenium)"과 "신기루(Shinkirou)"의 앞 철자를 따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국내에서는 구하기 그리 쉽지 않은 품종인 "하월시아 만상 - 크리스탈" 자구 모습입니다.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만상 - 크리스탈 요 녀석을 받아서 살펴보니, 뿌리 없이 분리되어 활착을 시키는 중에 분양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다시 일부분을 다듬어서 상처가 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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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만상 - 스완레이크, MS 2

[ 발행일 : 2024년 8월 1일, 대상 : 전체 공개 ] 준성체 사진의 저작권 이슈가 있을 수 있으니 사진은 추가 전달하지 말아주셔요. 앞서, "하월시아 만상 - 크리스탈(Crystal)"글에서 언급한 MS 계열 두 종류를 추가로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보통 MS만상 5형제라고 하는 개체 중에서 이름을 가진 품종이 "코로나", "아이거", "크리스탈", "스완레이크"이며, 이름 없이 넘버링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는 만상이 "MS 2"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내 매니아 분 곁에서 자라던 녀석의 잎꽂이 출신 "스완 레이크"와 "MS 2" 모습을 차례로 기록합니다. 우선 "하월시아 만상 - 스완 레이크(Swan Lake)" 번식묘입니다. 이름이 아주 멋진 만상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고유의 특징을 확인하기 힘들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준성체 모습으로 대체하겠습니다.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만상 - 스완 레이크 출처 : 다음 카페 "다스의다육갤러리"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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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 벡타 금 (Vector 錦)

[ 발행일 : 2024년 8월 1일, 대상 : 전체 공개 ] 최근에도 다르진 않지만 예전을 돌이켜보면 볼수록 곁에 두는 하월시아들은 대부분 아주 작은 개체였던 것 같습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손가락 한두 마디 정도부터 키워왔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하월시아 금" 개체는 더욱 더 작아서, 새끼손톱만 한 녀석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당연히 크기가 되는 녀석들을 품었더라면 지금쯤 대부분 성체가 되었을테지만, 그 당시에는 큼지막한 개체가 없는 경우가 더 많았으며 크기는 작아도 품성이 괜찮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래 기록하는 녀석은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로 분류하고 "호반금"이었을 때 더욱더 아름다운 "벡타(벡터) 금" 입니다. [ 2024년 7월 26일 ] 처음 품을 때는 전체 크기가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였는데, 4년 반을 함께하게 되니, 이제는 중묘 수준까지 성장한 모습입니다. 어릴 적 약한 산반금이었던 녀석이었고, 금이 사라지진 않을지 살피실 반복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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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위미 - 구미성 금(具味城 錦)

[ 발행일 : 2024년 8월 1일, 대상 : 전체 공개 ] 유리구슬과도 유사한 맑고 입체감 있는 도트, 그 사이로 구불구불 지나는 짙은 자선이 특징인 "하월시아 위미 - 구미성"의 금 개체를 새 식구로 곁에 두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리고, 또 수입 과정에 필수적인 전처리와 긴 배송기간을 거쳤기에 조심스레 시간을 두고 뿌리내리기 작업을 시작했는데, 그 과정을 잘 견뎌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 2024년 7월 28일 ] 하월시아 위미 - 구미성 금 구입 농장은 아니지만, 하월시아 전문 농장 홈페이지의 "구미성" 모습을 링크로 연결해봅니다. '구미성' : 지양하월시아 대형으로 성장하며, 도톰한 렌즈창에, 매우 입체적인 돌기들.맑은 창 속 짙게 흘러가는 자선이 아름다운 품종입니다. 피부가 매우 독특해요~~ haworthia.co.kr 이상이 없다면 앞으로 두세 달 지난 10월 즈음에는 조금 더 포동 포동 하고 생기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아직 어려서 내년 봄 실생에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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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스프링복스hyb - 블랙 마스크 실생

[ 발행일 : 2024년 8월 5일 ] 말복이 되기 전까지는 지금과 유사한 폭염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말로 갈수록 최저·최고 기온 모두 내려가는 예보라서 다행입니다.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작년 11월에 취미가께서 키우시던 다른 취미가분의 실생묘를 제가 재분양 받은 개체입니다. 그 당시 메모한 것으로는 스프링복스 계열인 "블랙 마스크"라는 품종을 이용한 실생묘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하월시아 스프링복스hyb"로 분류하면 될 것 같고, 이름을 가지진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2024년 8월 5일 ] 작년 분양받은 직후의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23년 11월 11일 ] 피부가 매끄럽진 않지만, 투명도가 좋고 맑은 창을 가지고 있으며, 실생 역할을 한 품종의 영향인지 바디의 색감은 검은색에 가까운 특징도 있어서 대비가 좋네요. 이 여름에도 성장을 지속하면서, 볼록한 창의 모습이 귀엽기까지 합니다. 이상 하월시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월시아 #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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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픽타 - 홍공작(紅孔雀, Red Peacock)

[ 발행일 ; 2024년 8월 5일 ] 지난 일주일, 그리고 앞으로 열흘 정도가 하월시아 키우기에 있어 제일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시기로 생각됩니다. 그런 시기에도 나름의 멋을 한껏 드러내는 하월시아 모습을 공유드려봅니다. "하월시아 픽타"로 구분되고, 소형종에 속하면서 이름처럼 붉은 물듬과 다채로움이 특징인 "하월시아 픽타 - 홍공작"입니다. 공작새와 같은 아름다움을 매칭 시킨 것 같은데, 이 녀석의 이름도 굉장히 잘 매칭되는 것 같습니다. [ 2024년 8월 5일 ] 지난 4월 초에 담았던, 한참 성장기 보급도 링크로 연결해 봅니다. 계절에 따른 변화도롤 점검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일상] 하월시아 픽타 - 홍공작(Red Peacock) [ 발행일 : 2024년 4월 1일 ]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하월시아"들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 blog.naver.com 5일 전 관수에도 큰 이슈 없이 지내고 있고, 물반응도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월시아를 곁에 두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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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하이브리드 - 캘시퍼 (Calcifer)

[ 2024년 8월 6일 ] 기록하는 녀석은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캐릭터의 이름을 연결한 "하월시아 하이브리드" 개체이고, 현재는 뿌리 내리는 중입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레니(Renny)" 씨의 실생품으로 알고 있으며, 스플렌덴스 계열의 형질이 많이 보이기에 "하월시아 스플렌덴스 hyb"라고 하기도 합니다. 품종이 어떻듯, 이 녀석은 이름에서 오는 매력이 굉장히 강력해서 곁에 두게 되었습니다. 금분포가 많을 수록 이름과 걸맞는 매력을 보여주는 품종인 것 같습니다. 그 점에서 보면 제 곁에 있는 녀석은 아랫쪽 실생가 홈페이지 사진 개체와는 달리 화려한 호반금이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산반금으로 제대로 고정되기만 해도 나름의 매력이 있을 것 같네요. [ 2024년 7월 28일 ] Renny's haworthia Home page https://sales.maughanii.com/index.php?main_page=product_info&cPath=88_96&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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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만상 - 산의취 금 (山之翠 錦)

[ 발행일 : 2024년 8월 6일 ] 요즘은 하월시아 조직배양으로 다양한 만상금을 예전엔 상상하기 힘든 가격으로 곁에 둘 수 있습니다. 물론, "만상"보다도 더 오랜 기다림이 요구되고, 성장과정에 있어서도 까칠함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기에 이 점을 체크하는 것이 좋겠네요. 오늘 기록하는 품종은 "조직배양 수입 묘"이며, 유통명은 "산의취 금('Yama no Midori' 山の翠)"로 메모해두고 있습니다. [ 2024년 7월 28일 ] 성체 모습으로 참고할 만한 사진은 아래 정도 될 것 같네요 https://www.etsy.com/listing/1460016000/seeds-rare-haworthia-maughanii-yama-no 뿌리내리기 2주 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반 계절이라면 젖은 흙에 살짝 올려서 뿌리를 받지만, 지금은 폭염인 상황이라서 마른 흙에서 약 일주일을 보냈답니다. 최소 10일은 관수하지 않는 게 안전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난 시점에 관수를 하고 약 3일 동안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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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바디아hyb - 나카지마 실생

[ 발행일 : 2024년 8월 6일 ] 하월시아 실생을 진행하다보면 여러 형태의 예상치 못한 모습이 출현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는 적은 경우로 형태가 변형되는 "변이" 개체가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색감이 기존 개체와 다른 "색소 변이"도 심심치 않게 보이기도 합니다. [ 2024년 8월 5일 ] 분양 농장의 같은 품종의 모습 : 바디아hyb 나카지마 실생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고양시 사리현동) "하월시아 픽타"의 자연 번식이나 실생 중에 나타난 형질 변이 개체로 이름까지 얻는 품종으로는 "와옥(蛙玉)"이 제일 유명합니다. 국내 농장 출신인 "미스틱"도 유사하지만 근본이 다른 "변이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녀석들의 일반적인 특징은 자구 번식이 어릴 적부터 활발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장 기록하는 녀석은 일본에서 육종된 "바디아"계열의 실생품인데, "변이" 형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구를 상당히 많이 다는 편이고, 자구 중에서는 환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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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魔界)

[ 발행일 : 2024년 8월 7일 ] 해외 사이트에서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형질의 하월시아를 확인할 수 있어서, 늦봄부터 최근까지 몇몇 개체를 새 식구로 곁에 두고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품종을 고르는 단계에서 제 눈을 의심하게 하는 개체가 보였고, 생각에 잠겼다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당히 놀랐던 부분은, 유통 업체의 표기 상으로 "마계(魔界)"로 쓰여 있었는데 무심코 모주 사진을 보니 국내 하월시아 전문 농장 이름표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 2024년 7월 28일 ] 예전부터 사진으로만 봐왔고 모주는 국내에 없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딘가 국내에 있다면 구하고 싶었던 개체였답니다. 실제 유통 업체의 사진에 있는 그 모주를 조직배양한 것인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높지 않은 가격이라서 몇 개체 품었습니다. 생각보다 큰 개체를 받았고, 현재는 다시 뿌리를 받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 사이에 국내 판매처에서도 대량 수입했는지 온라인에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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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렌즈 (Aurora Lens)

[ 발행일 : 2024년 8월 8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가 성장이 느리긴 하지만 한두 달에 한 번씩 사진으로 기록해두고 살펴본다는 변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엊그제 담았던 "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 렌즈 (Aurora Lens)" 모습을 공유드리며, 바로 밑에 약 3개월 전 게재했던 글과 사진도 추가해 봅니다. [ 2024년 8월 5일 ] 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렌즈 [일상] 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렌즈(Aurora Lens) [ 발행일 : 2024년 5월 11일 ] 작년 겨울부터 베란다 선반의 한쪽인 약 15% 정도 공간은 광량을 크게 줄인 ... blog.naver.com 위 사진에도 보면 약 3개월 정도 만에 신엽이 하나 밀고 올라온 것이 확인됩니다. 우연히 대표 사진이 같은 구도라서 비교가 쉽게 되네요. 안 그러면 이리저리 사진을 돌려서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을 듯합니다. 하월시아 만상 - 오로라렌즈 대략 6개월 정도 광량이 조금 약한 곳으로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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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렉타금 - 베가 실생 (Knight of Galaxy), 여름 날씨 예보

[ 발행일 : 2024년 8월 8일, 대상 : 전체 공개 ] 올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습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될 것만 같은 이 여름도 슬슬 기세가 약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모습을 훔쳐본 하월시아는 국내 하월시아 농장에서 실생하여 최근에 명명된 품종입니다. 제가 분양 받은 시점에서는 실생 조합을 참고해서 "코렉타 베가 실생 금(錦)"으로 기록했는데, 최근에 "나이트 오브 갤럭시 (Knight of Galaxy)"로 명명된 것이 확인되네요. 제 경우, 하월시아 모습을 촬영하는 시간은 보통 아침입니다. 아무래도 낮 동안에는 빛에 의해서 조금 위축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침은 전날 저녁에서 몇 시간 지나지 않았지만 밤사이에 일정 정도 회복한 것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 2024년 8월 8일 ] [일상] 하월시아 코렉타금 - 베가 실생(Knight of Galaxy) [ 발행일 : 2024년 6월 21일 ] 올해 상반기 "나만의 하월시아"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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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옥선 - 옥선금 군생

[ 발행일 : 2024년 8월 13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곁에 두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자구가 생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대로 두고 키우는 방법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어느 정도 자란 이후에는 분리해서 개별 입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선택의 기로"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일반적으로는 하월시아의 성장 측면에서 분리한 후에 개별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두고 키우게 되면 모주와 자구의 성장 속도가 다르고, 많은 경우 모주가 사용해야 할 양분이 자구 쪽으로 쏠리면서 모주가 약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구를 빈번하게 생성하는 품종이 있는데, 이런 품종은 분리하지 않고 어느 정도 군생으로 키우는 것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하월시아 뮤턴트 수정 연필"이 그 예시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또한 개체의 크기가 크기 않은 품종의 경우에도 군생으로 키우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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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 하월시아 옵투사 - 르네상스系

[ 발행일 : 2024년 8월 13일, 대상 : 전체 공개 ] 오늘 아침에 담았던 하월시아 옵투사 모습입니다. 금 개체는 아니지만 저의 첫 실생묘 중에서 선발한 개체이기 때문에 나름의 의미가 큰 개체입니다. 앞서 포스팅했었던 녀석 중에 하나인데, 이 여름에도 매력을 점점 더 발산하면서 건강한 모습이라서 땀을 흘려가면서 셔터를 눌렀답니다. [ 2024년 8월 13일 ] 하월시아 옵투사 - 르네상스系 [실생] 하월시아 옵투사 - 르네상스系 [ 발행일 : 2024년 7월 6일, 대상 : 전체 공개 ] 본인의 첫 실생 모주로 활용된 "하월시아 옵투사 - ... blog.naver.com 소묘라서 예쁘기도 하지만, 제가 생각하고 선호하는 이상적인 옵투사의 모습과 가까워서 더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원추형의 잎 모양이 그렇고, 미세한 섬모도 그렇고, 이글거리는 무늬와 살짝 우윳빛이 감도는 창도 그렇네요. 하월시아 옵투사 - 르네상스系 하월시아 옵투사 - 르네상스系 더 지켜봐야 하지만 잎장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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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위미 - 위미hyb 호반금

[ 발행일 : 2024년 8월 14일, 대상 : 전체 공개 ] 일반적으로 지금쯤이면, 태풍 한두 개가 지나치면서 열 돔을 깨버리는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되면, 낮 기온은 올라가더라도 최저기온이 21 ~23 수준으로 내려가면서 아침저녁으로는 조금 선선함이 느껴지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헌데, 올해는 태풍이 연이어 일본 동쪽으로 상륙하면서 우리나라에는 편서풍을 타고 더운 공기를 지속적으로 끌어들이는 '이상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고온다습한 날씨가 다음 주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거의 처음 겪는 혹독한 폭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가 아니라도 형질의 특성 때문에 여름을 힘들어하는 하월시아들이 있는데, 그런 녀석들의 경우 광량이 조금 낮은 곳에서 통풍을 지속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식집사의 마음을 알았는지, 걱정과 달리 건강한 녀석들을 보면 기분이 좋네요. [ 2024년 8월 13일 ] 하월시아 위미hyb 호반금 [일상] 하월시아 위미 - 위미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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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무티카hyb - 크랙(Crack)

[ 발행일 : 2024년 8월 14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반려 식물에게 여름은 쉽지 않은 계절입니다. 앞선 게시글에 언급했지만, 올해는 유난히 혹독한 날씨라서 더 그렇네요. 오늘 기록하는 녀석을 보면, 작년 여름이 떠오르네요. 지금보다는 순한 여름이었는데, 이 녀석이 보낸 위치가 나름 광량이 높은 곳이라 많이 힘들어했고, 탈수와 함께 잎장 몇 개를 잃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이렇듯, 하월시아를 키움에 있어서 사계절을 보낸다는 것은 중요한 경험이 됩니다. 7~8년을 경험한 여름이라도, 새 식구를 품었을 경우에는 실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경험이 쌓여 식물 입장에서 깊은 고민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런 실패는 분명히 적어집니다. "하월시아 무티카"의 형질을 이어받은 하이브리드 품종인 "크랙(Crack)" 성장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 2024년 8월 13일 ] 하월시아 무티카hyb - 크랙(Crack) [일상] 하월시아 무티카hyb -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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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매력 넘치는 하월시아 모습을 훔치다.

[ 발행일 : 2024년 8월 16일, 대상 : 전체 대상 ] 지금 더위를 실감하게 하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열대야가 계속되어 이젠 익숙해질 정도인데, 알고 보니 실제로 27일째 지속되고 있고 이는 관측 이래 최장기간이라고 합니다. 모든 하월시아 식집사 분의 건강이 염려되네요. 이렇듯 정말 최악의 여름이지만 광복절 연휴 기간에 하월시아 전문 농장을 잠시 찾았는데, 그 이야기를 짧게 남겨 봅니다. 방문한 농장은 최근에 방문기를 남겼던 "다육농장 멕시코"입니다. 외출이 두려운 여름이고 개인적으로는 무릎이 아픈 상태라서 파스를 24시간 붙이고 있지만, 이래저래 들를 사정도 있고 한여름 농장의 하월시아 모습도 관찰할 겸 방문했었습니다.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1)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2) "다육농장 멕시코"의 경우 통풍을 워낙 강하게 시키는 환경이라서 정오를 넘긴 시간인데도 하월시아 하우스 안은 그리 덥다는 느낌이 안 들어서, 농장 하월시아 모습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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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 (黑獅子)

[ 발행일 : 2024년 8월 19일, 대상 : 전체 공개 ] 매일매일 "관측 이래 최고 더위"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 그런 여름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이 힘에 부칠뿐만 아니라 하월시아와 함께하는 식생활도 녹록지 않은 시기인 것 같네요. 엊그제만 해도 기상 예보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최저 기온이 상당히 내려가는 것이었는데, 어떻게 된 건지 다음 주 초까지는 지금과 같은 폭염이 계속되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가을이 오려나 했는데, 한주를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성장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바디아" 계열 "흑사자"입니다. 이름 그대로 "검은색 사자" 모습이 연상되는 것 같습니다. [ 2024년 8월 18일 ]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 [비교] 하월시아 바디아 - 라이온킹과 흑사자 [ 발행 : 2024년 6월 27일, 전체 공개 ]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품종들을 아침에 사진에 담아서 대략적으로 ... blog.naver.com [일상]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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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신드라 (Syndra)

[ 발행일 : 2024년 8월 20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가 보여주는 색감은 다양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 금변이까지 더해지면 더 다채로워지곤 하죠. 개인적으로는 "금변이" 개체를 좋아하지만, 때론 금이 없더라도 대비 좋은 짙은 색감에 매료되곤 합니다. 오늘 기록하는 녀석도 그 예가 되는 것 같네요. [ 2024년 8월 18일]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신드라 (Syndra) [일상]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신드라(Syndra) [ 2024년 4월 17일 ] 첫인상이 강인하지 않았어도 어느 순간에는 빼기 힘들 정도로 강한 인상으로 다가오는... blog.naver.com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계열의 국내 농장의 실생묘이고, "신드라(Syndra)"로 명명된 녀석입니다. 곁에 두고 키우다 보니, 이 녀석은 어릴 때보다는 중묘 정도가 될 때, 중묘보다는 성체로 성장할수록 더 매력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어릴 때가 더 귀엽고 앙증맞은 품종도 있거든요.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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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바디아hyb - 명창금 (이케다, AAA-S)

[ 발행일 : 2024년 8월 20일, 대상 : 전체 공개 ] 며칠 전 인스타그램에 포스팅을 했던 녀석인데, 기존에 담았던 다양한 컷을 추가해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분류상으로는 "하월시아 바디아hyb"라고 할 수 있는데, 사진으로 보는 느낌은 마치 "레투사(Rerusa)"도 보입니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창이 맑아서 "명창금"이라고 개인적으로 부르고 있는데, 실생가(이케다)는 "AAA-S"라고 표기했던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 2024년 8월 18일 ] 모주의 자구 중에서 호반 고정성이 제일 좋은 녀석을 분양받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잎에서 호반금이 보여주는 색감을 확인할 수 있고, 또한 백호반의 깔끔함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보면, 살아있는 식물이 아닌 마치 조화 같은 느낌도 들곤 합니다. 더운 여름이라서 통풍도 강하게 오래 시키는 상황, 그리고 빛은 많은데 관수 주기는 조금 늘렸기에 통통함은 살짝 줄었습니다. 대신 성숙미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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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하월시아 코렉타hyb - 백옥 (白玉)

[ 발행일 : 2024년 8월 21일, 대상 : 전체 공개 ] 앞서, 금변이가 없더라도 다양한 색감을 보여줄 수 있는 점이 "하월시아"의 매력 중 하나임을 언급했었습니다. 오늘도 그런 하월시아 중에 하나의 성장 모습을 공유해 봅니다. 국내 농장 실생인 "하월시아 백옥(白玉)" 입니다. [ 2024년 8월 18일 ] 하월시아 코렉타hyb - 백옥 지금 위의 모습으로는 이름과 연관성이 없어 보일 수 있겠네요. 농장에서 자라고 있는 성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아래에 남겨 봅니다. 하월시아 코렉타hyb - 백옥 (농장 성체 모습) 이 녀석의 특징은, 중묘 이상이 되면서부터 잎장에 백운이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백운이 잎에 남겨져 있는 하얀색 무늬와 패턴과 어우러지면서 마치 백호반금과 같은 느낌을 안겨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저희 집 녀석의 꼬맹이 시절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5장 정도의 야리야리한 잎을 가지고 있는 유묘 수준의 개체였답니다. 초기 적응은 그럭저럭 이슈 없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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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 퀸마릴린(Queen Marilyn)

[ 발행일 : 2024년 8월 21일, 대상 : 전체 공개 ] 곁에 있는 하월시아 크기는 소묘나 중묘가 대부분입니다. 아무래도 번식이 되자마자 분양받는 경우가 많았고, 또 소묘를 넘어서는 녀석들이 키우기는 편해도 그만큼 가격도 상승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몇몇 개체들은 이슈 없는 성장을 이어가면서 성체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기록하는 녀석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분류상으로는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에 속하며, 일본 실생가인 "가네코氏" 손에서 나온 품종인 "퀸마릴린"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은 한 달 전과 비교한 사진을 보니, 신엽을 더 밀어 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2024년 8월 18일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 퀸 마릴린 [일상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 퀸마릴린(Queen Marilyn) [ 발행일 : 2024년 7월 18일 ] "하월시아 콤프토니아나" 중에 한 축을 차지하는 품종으로 "... blog.naver.com 매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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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구입 시 고려 사항 네 가지

[ 발행일 : 2024년 8월 22일, 대상 : 전체 공개 ] 대부분의 취미생활에 있어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하월시아 외에도 예전에 사진(DSLR 카메라 · 렌즈)을 취미로 할 때도, 그리고 아직도 즐겨 하는 낚시 취미 생활의 교집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떤 것을 마음에 두게 되면, 짝사랑에 빠지듯 집착으로 바뀌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이성적 판단보다는 "자기 합리화"가 본격 가동됩니다. 보통의 취미 생활에 있어 장비 또는 아이템이 그 대상이 되는데, 계속되는 생각은 결국 그 것을 곁에 두는 것으로 종결되곤 하죠. "하월시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특정 개체에 대해 시선을 두게 되면, 그 개체를 곁에 두어야 하는 수십 가지 이유를 머리와 심장이 마구마구 생성하곤 합니다. 그러한 자기 합리화의 과정은 분양가격에까지 번지게 되죠. 보통의 경우 혜택은 모으고, 지출(비용)은 쪼개는 마케팅의 기법을 스스로 하월시아 구입에 적용하곤 합니다. 예를들어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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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하월시아 위미 - 대형 몰도르 (Mordor) 3 type

[ 발행일 : 2024년 8월 26일, 대상 : 전체 공개 ] 주말에 하월시아 농장을 방문했었네요. 아직도 여름 기운이 가시지 않고 있어서 집에 있는 아이들은 적극적인 케어를 하기엔 이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아이들 케어보다는 앞서 블로그 분양할 개체들도 맡겨야 해서 농장에 잠시 들렀습니다. 꽃을 만난 벌처럼, 그냥 나오기도 뭐해서 농장 일손도 잠시 도와드리면서 공유드리면 좋을 사진도 담아왔었답니다. ^^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1/2)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2/2) 오늘 소개할 하월시아들은 이름이 익숙할 수 있는 "하월시아 위미 - 몰도르(모르도르, Mordor)" 입니다. 소형종의 경우 조직배양 번식묘 들이 온라인상에서 상당히 저렴하게 유통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름은 같더라도 이름 앞에 "대형"이 붙는 "하월시아 위미 - 대형 몰도르"는 거의 국내에서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방문 후에 손을 걷어 부치고, 농장에 흩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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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완료] 하월시아 바디아hyb - 브라운 스타(Brown Star), 중묘 1개

[ 발행일 : 2024년 8월 26일, 대상 : 전체 공개 ] (분양 완료되었습니다. 좋은 분 곁에서 잘 자라주길 응원드립니다. ) 여름을 지낸 번식묘 중에서 건강한 개체들을 중심으로 분양 진행하려고 합니다. 개체명 : 하월시아 바디아hyb - 브라운 스타 ('Brown Star') 모주/번식묘 정보 : 실생 농장을 방문하여 구입 번식방법 : 자구 자연 번식 크기 : 중묘 가격 : 2만원 분양 방법/순위 - 블로그 '서로이웃' 등 그간의 소통 빈도와 댓글 우선 순위를 감안될 수 있습니다. - 현재 보관 농장(다육농장 멕시코) 방문 수령限 하월시아 바디아hyb 브라운스타 하월시아 바디아 - 브라운스타(Brown Star) [ 작성일 : 2023년 8월 19일 ] 함께한 지 4년이 조금 안 되는 바디아, "브라운스타(Brown Star)&quo... blog.naver.com 하월시아 바디아hyb 브라운스타 '브라운스타' : 지양하월시아 국내 최대규모 하월시아 매장/농장 hawor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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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완료] 하월시아 만상 - 헬리오스, 소묘 1개

[ 발행일 : 2024년 8월 26일, 대상 : 전체 공개 ]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름을 지낸 번식묘 중에서 건강한 개체들을 중심으로 분양 진행하려고 합니다. 개체명 : 하월시아 만상 - 헬리오스 ('Helios') 모주/번식묘 정보 : 아래 농장을 방문하여 구입 (구입 농장 URL은 하단 참고) 번식방법 : 자구 자연 번식된 3개체 중 하나 크기 : 유묘~소묘 가격 : 1만원 분양 방법/순위 - 블로그 '서로이웃' 등 그간의 소통 빈도와 댓글 우선 순위를 감안될 수 있습니다. - 현재 보관 농장(다육농장 멕시코) 방문 수령限 '헬리오스' : 지양하월시아 야마모토씨의 작품으로.태양이 이글거리는듯한 무늬가 매우 독특한 품종입니다.약간의 적근피가있어 붉은단풍이 들어가며, 특대형으로 성장합니다. haworthia.co.kr #하월시아 #하월시아종류 #하월시아추천 #하월시아키우기 #반려식물 #반려식물종류 #반려식물추천 #식집사 #만상 #헬리오스 #다육농장멕시코보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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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성 (魔聖), 다육농장 멕시코

[ 발행일 : 2024년 8월 26일, 대상 : 전체 공개 ] 성체가 되면서, 제 매력을 오로시 뿜어내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자주, 그리고 오랜 기간 다녔던 농장이기에 어떤 개체들이 있는지 대략적으로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성체가 되는 순간에 훅 들어오는 매력은 또 다른 영역인 것 같더라고요.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1/2)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2/2)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성 (魔聖) 감히 말씀드리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육안으로 살폈던 "스프링복스 - 마계" 중에서 가장 이상적이고 강렬하며 질림이 없는 매력을 지닌 개체라고 생각됩니다. 내년에서야 잎꽂이 시도하실 듯한 것이 아쉽습니다.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성 (魔聖)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성 (魔聖) 아쉬움을 달래 보기 위해서는, 앞으로 2~3년은 방문할 때마다 눈으로 변화 모습을 담고 또 담아 보는 것을 대안으로 삼아 봅니다.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성 (魔聖) 하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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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하월시아 실생 - 다육농장 멕시코, 로젯형 3종

[ 발행일 : 2024년 8월 27일, 대상 : 전체 공개 ] 주말에 하월시아 농장에서 담았던 사진 중에 몇 장을 꺼내어 공유드려봅니다. 연속되는 농장의 이전 때문에 실생 공백기가 길어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픽타와 코렉타류의 2016년 전후 실생한 개체들이 성체 수준으로 자라면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확인됩니다. 그 중에서 제 시선을 끌고 있는 아기자기한 로젯형 하월시아 모습입니다. 달콤한 초콜릿 색감에 오동통하고 귀여운 장미와 같은 수형을 갖춘 "하월시아 하이브리드" 모습이네요. 사진을 자세히 보니, 뒷창에서 수포 무늬가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수형에 재미있는 실생품으로 생각됩니다. [ 2024년 8월 25일 ] 하월시아 실생 - 다육농장 멕시코 이전 농장 방문기에서도 담았던 "하월시아 픽타 - 다육농장 멕시코 실생" 모습도 한 번 더 담았습니다. "흑픽타"와 대형의 픽타를 조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색감은 주황과 붉은빛의 어느 경계에 있으며, 흑픽타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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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옵투사 - 이케다 흑옵투사 실생 (M3 特)

[ 발행일 : 2024년 8월 28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에게 고유의 이름을 부여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이 여겨질 수도, 또 오래전부터 이어왔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꼭 그런것은 아닌 것이 현실입니다. 그 이유는 왜일까요? 추정해보면, 하월시아의 느린 성장 속도 근본 요인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실생하고 파종해서 형질을 제대로 파악하기까지는 수년이상이 걸리는데, 그 과정에서 넘버를 부여하거나 실생 조합을 메모하는 수준으로 관리를 했을 겁니다. 그러다가 다른 취미가 또는 시장에 내 놓을 만한 독창성이 확인되어야 이름을 고민하기 시작했을 것이구요. 마지막 단계에서 다른 실생가와 구분하기 위해서, 실생가의 이름을 앞에 붙이는 것을 흔히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야마다氏 블랙옵투사"와 "타카세氏 블랙옵투사"가 그런식으로 구분되는 예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가네코 실생 옵투사", "가네코 실생 만상", "총원(츠키하라) 만상" 등으로 유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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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옵투사hyb - 베누스타 교배종 호반금

[ 발행일 : 2024년 8월 28일, 대상 : 전체 공개 ] 여름이 지나가는 것은 기쁜 것 같습니다. 헌데, 이 여름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네요. 돌아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안좋을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곁에서 힘찬 응원을 보내는 이들과 곁을 지키는 소중한 녀석들이 있기에, 저녁에 소주한잔에 타서 털어 버립니다.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성체가 되면, 제 곁에 있는 옵투사 종류 중에서 Top 미모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 녀석입니다. "하월시아 옵투사hyb 호반금"이며, 부주로 "베누스타"가 활용되어 편의상 "베누스타 교배종 호반금"으로 메모해봅니다. [ 2024년 8월 28일 ] 하월시아 옵투사hyb - 베누스타 교배종 호반금 봄에 담았던 모주 모습 하월시아 옵투사hyb - 베누스타 교배종 호반금 하월시아 옵투사hyb - 베누스타 교배종 호반금 하월시아 옵투사hyb - 베누스타 교배종 호반금 하월시아 옵투사hyb - 베누스타 교배종 호반금 [ 2024년 8월 25일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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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그 일렁이는 바다에서 여우 찾기 (feat. 구미호)

[ 발행일 : 2024년 8월 28일, 대상 : 전체 공개 ] 오랜만에 속담을 검색해 보면서 글로 인용한 것이 "바다에서 여우 찾기"라는 것입니다. "여우"라는 단어와 함께, 과연 "도저히 불가능 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이라는 의미가 크게 심장을 두드리네요. 제가 주윌 둘러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움직임이 강한 "동물"이 아닌 "식물"을 곁에 두고 반려 식물로 여기는 이들은 어쩌면 많은 자극에 대한 피로감, 그리고 그에 대한 반발로 정적인 식물을 곁에 두게되는 이유는 아닐까 싶긴 합니다. "세상이 널 뒤통 수 쳐도..."라는 "노라조의 형"이란 노래 가사 청렴, 그런 충격에 움직임이 덜하지만 오로시 나를 바라보는 것이 식물이기에 빠지는 것은 아닐까요? 오늘은 조금 보기 불편한 글을 쓰게 됩니다. 원래 하월시아 블로그는 검색해도 나오지 않거나 왜곡되고 편협된 일방향적인 정보에서 좀 더 다양성을 가지기 위해 시작을 했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생각을 전하고자 T스토리에서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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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관련 ChatGPT에게 물어본 세 가지 질문

[ 발행일 : 2024년 8월 29일, 대상 : 전체 공개 ] ChatGPT에 세 가지 질문을 했고, 주요 내용을 우선 공유드려봅니다. ( 오늘은 사진이 없네요.. ^^ ) Open AI, ChatGPT 로고 하월시아 시장 전망을 알려줘 하월시아(Haworthia) 시장의 전망은 여러 요인에 의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하월시아 시장의 전망을 분석한 내용입니다 1. 실내 식물 트렌드 인테리어 수요 증가: 실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리가 비교적 쉬운 다육식물인 하월시아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도시화: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실내 공간에서 자연을 느끼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하월시아와 같은 실내 식물의 수요를 촉진합니다. 2. 건강 및 웰빙 트렌드 정서적 안정: 식물을 키우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공기 정화: 일부 다육식물은 공기 정화 기능이 있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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