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5월 31일 ] 하월시아 번식 묘가 성체의 모습을 따라가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키움의 과정에서 조금은 성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해본다.
여기 성장 기록하는 녀석은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yb" 라고 할 수 있는데, 교배종 다운 독특함을 굉장히 많이 품고 있다. 다만, 딱 하나의 단점이 잎이 약간 길다는 것이다.
분양 당시 모주의 모습이 그랬기에 이 녀석을 키우면서는 잎의 길이를 조금 짧게 만들고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했던 것 같다. [ 2024년 5월 30일 ]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yb - 교배종금(이케다) 사실 작년까지는 앞서 언급한 목표를 위해서 광량을 높여서 키웠고, 그 결과 원하는 수준까지는 도달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일단 전체 파이를 키워서 풍성함을 주기 위해 지금은 적정 광량 또는 그보다 아주 약간만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늦가을까지 잎장수를 늘린 후에, 초겨울부터는 높은 광량에서 다시 다지는 방식으...
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yb - 교배종금(이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