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7월 27일, 대상 : 전체 공개 ] 어제 담은 사진을 다시 열어서, 주말 포스팅을 간단히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외출하지 않고 하루 종일 집에 있었네요.
사실 날씨도 너무 후덥지근해서 어디 나갈 엄두도 못 냈고, 어제 받은 식물들이 있어서 오전 내내 땀을 흘리면서 하월시아 케어에 분주했기 때문입니다. 오래전부터 계속 농장에서 봐와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하월시아 옵투사 금 중에서는 이 녀석 "옵투사 - 흑대옥금"에 애착이 간답니다.
첫 자구 5개 중에서 3개는 다른 곳에서 자라고 있고, 2개는 아직도 제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래 녀석은 첫 자구 5형제 중에서 막내인 "호반금"이네요.
산반금에 가까운 호반금이라서 미모도 성장성도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독한 여름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존 모습에서 흔들림이 없네요. [ 2024년 7월 26일 ] 하월시아 옵투사 - 흑대옥금(자구, 호반금) 하월시아 옵투사 - 흑대옥금(자구, 호반금) 두 번째 ...
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흑대옥금(黑大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