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8월 13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곁에 두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자구가 생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대로 두고 키우는 방법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어느 정도 자란 이후에는 분리해서 개별 입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선택의 기로"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떤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일반적으로는 하월시아의 성장 측면에서 분리한 후에 개별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대로 두고 키우게 되면 모주와 자구의 성장 속도가 다르고, 많은 경우 모주가 사용해야 할 양분이 자구 쪽으로 쏠리면서 모주가 약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구를 빈번하게 생성하는 품종이 있는데, 이런 품종은 분리하지 않고 어느 정도 군생으로 키우는 것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하월시아 뮤턴트 수정 연필"이 그 예시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또한 개체의 크기가 크기 않은 품종의 경우에도 군생으로 키우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
원문 링크 : 하월시아 옥선 - 옥선금 군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