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6월 21일 ] 올해 상반기 "나만의 하월시아" 중간 과정들이 슬슬 마무리되고 있다. 재미있지만 부지런함이 수반되어야 하는 "수분 / 수정 / 채종 / 파종"에서 이제 거의 마지막 될 수 있는 5차 파종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이제는 그간의 과정에 대한 결과를 조마조마한 마음, 그리고 상상과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복 있다. 어떤 파종 통은 4주가 넘어도 발아 소식이 없어서 아쉬움이 밀려오기도 하고, 어떤 파종통에서는 작지만 올해 실생의 목표였던 "하월시아 금" 모습도 얼핏 보이기도 한다. [ 2024년 6월 19일 ]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인 "나이트 오브 갤럭시"는 작년 초부터 함께 했던 것 같은데, 아직 2년이 안되었지만 올해 실생 투입을 시도했었다.
아직 어리기에 씨방 세 개만 의도적으로 받았고, 이를 조합된 부주를 구분해서 두 개의 통에 파종했었다.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하지만, 두 개의 파종통 중에서 한 개는 아직 미동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