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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시아 픽타의 매력을 엿보다

 하월시아 픽타의 매력을 엿보다

[ 발행일 : 2024년 7월 12일 / 대상 : 전체 공개 ] "장마철"은 하월시아 관리에 있어서 조금은 조심해야 하는 시기인 것은 맞습니다만, 무조건 "장마철"이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장마철"이 왜 위험한 시기라고 하는 지에 대해 근본 이유를 식물 입장에서 한 번만 더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추려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장마철"이 식물을 위태롭게 것은 비와 폭염이 번갈아 올 때입니다. 그렇지 않고, 요즘처럼 일주일 내내 흐리고 비가 오면서 구름 낀 날씨가 지속되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평소의 관수 주기를 그대로 가져가면 안되겠죠. 당연히 습도가 높아서 흙마름이 더디기 때문에 그 만큼 관수 주기는 늘려야 합니다.

이전에 게재했지만, 최소한 비가 온 날 만큼은 추가 하면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장마 전 관수 주기가 10일이었는데, 지난주에 비가 5일 내내 왔다면, 일단은 15일 정도를 관수 주기로 잡고, 물을 줘야 하는 시기의 상황을 점검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