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8월 28일, 대상 : 전체 공개 ] 오랜만에 속담을 검색해 보면서 글로 인용한 것이 "바다에서 여우 찾기"라는 것입니다. "여우"라는 단어와 함께, 과연 "도저히 불가능 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이라는 의미가 크게 심장을 두드리네요.
제가 주윌 둘러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움직임이 강한 "동물"이 아닌 "식물"을 곁에 두고 반려 식물로 여기는 이들은 어쩌면 많은 자극에 대한 피로감, 그리고 그에 대한 반발로 정적인 식물을 곁에 두게되는 이유는 아닐까 싶긴 합니다.
"세상이 널 뒤통 수 쳐도..."라는 "노라조의 형"이란 노래 가사 청렴, 그런 충격에 움직임이 덜하지만 오로시 나를 바라보는 것이 식물이기에 빠지는 것은 아닐까요?
오늘은 조금 보기 불편한 글을 쓰게 됩니다. 원래 하월시아 블로그는 검색해도 나오지 않거나 왜곡되고 편협된 일방향적인 정보에서 좀 더 다양성을 가지기 위해 시작을 했고, 보다 많은 이들에게 생각을 전하고자 T스토리에서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