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6월 24일 ] 주말을 바쁘게 보냈던 것 같다. 또 하나의 취미활동을 위해 지방을 다녀왔었고, 일요일 오전 아침식사 전까지 상반기 마지막일듯한 "하월시아 5차 파종"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가족들과 자주 가던 하월시아 농장을 지인분과의 만남을 위해 방문했다.
오래전부터 해당 농장을 방문해왔었기에, 처음 방문한 식집사분들께 간략하게나마 농장의 환경과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보석과도 같은 "하월시아" 품종들을 대신 소개하기도 했던 것 같다. 하월시아 농장 - 다육농장 멕시코 방문기 방문했던 농장에 대해서는 위에 연결한 기존 방문기를 참고하면 될 것 같다.
특히 최근에 이전했기에 방문을 계획하는 분들을 주소를 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리현동!!!)
[ 2024년 6월 23일 ] 하월시아 그린젬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는 사연이 좀 있다. 예전부터 좋아하던 개체라서 곁에 둔 경험이 있지만, 두 번이나 무름으로 떠나보냈던 개체였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떠나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