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7월 18일, 대상 : 전체 공개 ] 저희 집에서 함께 한지 2주도 안된 꼬맹이 "하월시아 옵투사금"의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앞서 "히로세氏 옵투사금"과 마찬가지로 이 녀석도 일본 취미가 중 한 분의 실생품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일본 내에서 유통된 품종이 아니고, 모주를 국내 취미가 분께서 직접 분양받아 국내로 들여오셨기에 소장자는 몇 명 없는 것으로 전해 들었네요. 품성을 따지기 전에 우선 이런 개체를 곁에 둘 수 있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생가는 "나키지마氏"라고 전해 들었는데, 저희 집에도 "옵투사"는 아니지만 이분의 손을 거친 품종이 몇 개체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하월시아 취미가 분들이 늘어나게 되면 이처럼 여러분의 닉네임이 더해진 실생품으로 누군가 소통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024년 7월 18일 ] 다만, 요새 동향을 보면, 아무리 따져도 제 세대에는 그런 확산이 힘들 것 같은 좀 암울한 생각이 지배적이지만,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