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5월 27일 ] 주말 동안 제1 취미 활동에 강행군을 했더니 몸이 땅으로 푹 꺼지는 느낌이다. 거기다 어제 오후 내내 방에서 올해 3차 파종 작업도 진행했는데, 끝나고 나니 이러다가 "거북목"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했다.
아침에 부랴부랴 담았던 사진을 꺼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포스팅을 이어가 본다. 자주 등장시킨 하월시아는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하월시아 옵투사"인 "흑옵투사" 모습이다.
자꾸 개인적인 의견이란 전제를 두지만 "블랙옵투사"보다는 매력 포인트가 더 많다고 생각하고 있는 녀석이다. [ 2024년 5월 27일 ]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다른 옵투사에서 흔치 않은 굵은 선이 잎끝까지 가늘어짐 없이 이어지는 특징이 있고, 광량이 높아지면 검갈색으로 고정되면서 색대비도 정말 아름다운 품종으로 생각한다.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하월시아 옵...
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옵투사 - 흑옵투사 실생 (M2 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