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상] 하월시아와 함께하는 여름 풍경

 [일상] 하월시아와 함께하는 여름 풍경

[ 발행일 : 2024년 7월 20일 ] 오늘 오전까지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였고, 예보상으로는 낮 최고 기온도 27 전후였던 것으로 메모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거실에서 함께하고 있는 "하월시아"들을 베란다로 옮겨가면서 시원스레 물을 주는 일상을 보냈었죠.

사실, 오늘은 하월시아를 알게 되면서 방문했던 첫 농장 "다육농장 멕시코"를 찾아서 안부도 여쭈고, 최근에 분갈이도 하셨다고 해서 사진도 담을 계획이었답니다. 그 사진들을 포스팅하게 되면 자주 농장을 찾지 못하는 식집사분들의 간접 감상도 겸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헌데, 물 주기는 것이 피곤했는지 잠시 잠이 들어버렸고 금방 오후가 되어 버려서 방문 계획은 내일로 미뤘네요. 여름 물 주기는 신경을 좀 많이 쓰는 편이라 피곤했나 봅니다. ^^ 주말에는 예약 발행하는 포스팅 외에는 잘 안 하지만, 오늘 오후에 맑은 햇살이 쨍하게 베란다로 들어오는 시간대가 있어서, 두 녀석의 모습을 스냅으로 담아 봤습니다.

더워서 많이 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