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8월 14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반려 식물에게 여름은 쉽지 않은 계절입니다. 앞선 게시글에 언급했지만, 올해는 유난히 혹독한 날씨라서 더 그렇네요.
오늘 기록하는 녀석을 보면, 작년 여름이 떠오르네요. 지금보다는 순한 여름이었는데, 이 녀석이 보낸 위치가 나름 광량이 높은 곳이라 많이 힘들어했고, 탈수와 함께 잎장 몇 개를 잃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이렇듯, 하월시아를 키움에 있어서 사계절을 보낸다는 것은 중요한 경험이 됩니다. 7~8년을 경험한 여름이라도, 새 식구를 품었을 경우에는 실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경험이 쌓여 식물 입장에서 깊은 고민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런 실패는 분명히 적어집니다.
"하월시아 무티카"의 형질을 이어받은 하이브리드 품종인 "크랙(Crack)" 성장 모습을 기록해 봅니다. [ 2024년 8월 13일 ] 하월시아 무티카hyb - 크랙(Crack) [일상] 하월시아 무티카hyb -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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