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6월 22일 ] 이번 주초에 담았던 사진 중에서 게재하지 않은 사진이 있어서 공유해 보려고 한다. 함께한 시간이 적지는 않은데, 그간 큰 이슈는 없이 계속 나름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광량이 조금 높아야 본연의 색감이 들어오는 데, 작년에 분갈이 이후 뿌리를 잘 내린 후에 거실 LED에서 나름 높은 광량에서 수개월이 보냈다. 그런 시간이 고스란히 매력으로 표현되고 있다. [ 2024년 6월 17일 ] 올해 "나만의 하월시아" 목표는 모주를 "하월시아 금"으로 진행했기에 이 녀석은 모주로 투입되진 않았다.
하지만, 내년에서는 이 녀석도 투입 대상이 될 것 같다.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류가 가진 작은 크기와 느린 성장의 단점을 극복한 실생품으로 생각되는데, 다음 세대에는 어떤 매력을 더하고, 어떤 단점을 줄일까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상상과 기대감은 식집사에게 즐거움이 되는 것 같다. [분갈이]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M2) [ 작성일...
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마계 실생(M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