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Y-50W] 3개월이라는 거대한 시간을 느끼다. / 수원역 미친양꼬치
3개월, 많은게 바뀔 수 있는 시간 - 아래 포스팅에서 처음으로 소개했던, 첫 주간일기의 주인공인 빰식을 만났다. 지금보니 정확히 3개월만에 다시 만났구나?ㅋㅋ (9/16 -> 12/16) (주간일기도 벌써 3개월째 쓰고 있구나..!) [22Y-37W] 가치성장의 경험(ft. 수원역 이자카야 추천) 9월 16일. 금요일 - 약 3개월만에 나의 은인인 친구 빰식을 만났다. 여전히 근육빵빵한 모습. 그는 거의 10... blog.naver.com 이번에도 만남의 장소는 수원역. 메뉴는 양갈비! 저번 만남 때, 정말 맛있는 양갈비집을 알고 있다며, 다음에 꼭 가보자고 했던 바로 그곳, '미친 양꼬치'로 고민 없이 향했다. 미친양꼬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8-5 수원역 9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로 가까웠다. 시간은 이미 6시가 넘어 상당히 배고팠고... 바로 양갈비 주문! 1인분에 28,000원으로 가격대는 쫌 있었다. (네이버에 있는 정보는 25,000원이었는데...ㅜ) 2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