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맥북을 샀어요..!
그것도 무려 프로!! 사기까지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더 이상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며… 질렀습니다!
6개월안에 맥북값만큼(230만원..) 부수입을 벌어드릴 목표를 새로이 설정 했습니다ㅎㅎ 맥북 프로를 주문하기까지… - (너무 길어서 음슴체로 요약..) 5-6년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음 졸업이후로 거의 안쓰다가 최근에 컴퓨터 사용량이 늘어남 (투자,독서,글쓰기 등) 컴퓨터의 성능 때문에 짜증나는 상황이 잦음 (먹통되거나 전반적으로 느림...)
포맷하면 나을텐데… 귀찮음 아 진짜 사야겠다! 나를 위한 투자니까!
하지만 얼마를 쓸지, 어떤 종류를 살지 1도 모름.. 내가 하나하나 알아가기보다 잘 아는 사람의 지식의 도움을 받자 싶어서, 동생에게 조립PC 좀 알아봐 달라고 했다가, 다른 친구들의 말을 듣고 맥북에 관심을 가졌다가… 이런 고민에 시간을 많이 쏟기 싫어서, 더 알아보지 않고 당근으로 맥북M1프로1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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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한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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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M1프로14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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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2Y-49W] 맥북과 대판 씨름한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