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답하기 어려워지는 질문.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쉬운 질문.
뭘까요? 바로, '너 좋아하는게 뭐니?'
좋아한다는게 뭘까..? 어린아이에게 '너 좋아하는게 뭐니?'
라고 물어본다면, 이것도 좋고, 저것도 하고 싶고... 정말 하루종일도 이야기 할 것 같다.
그러나 성인이 된 이후, 나이가 들수록 '좋아하는게 무엇이다.' 라고 이야기하는게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
'이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해도 되나...?' '이걸 진짜 내가 좋아하는건가..?'
'음... 딱히 좋아한다고 할만한게 없는데...'
어릴 때는 신나서 줄줄이 나열하던 것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 '좋아하다'의 의미가 뭘까?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오늘도 어김없이 사전을 찾아봤다. 크게 좋아함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일이나 사물, 음식, 놀이나 행동 으로 나열할 수 있나보다.
그리고 그 대상들을 '하고 싶다' 하면 '즐겁다' 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라고 한다. 괜찮으니까 한 번 쭉 나열해봐~ 특히 나는 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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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린아이에게 가장 쉬운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