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o_Capucine, 출처 Pixabay 《부자의 독서법》의 서평을 쓰다가 꽂힌 주제, '종이책 vs 전자책'에 대한 생각을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다. 분명히 서평인데 내용이 산으로 가는 것 같아서 글을 분리하기로 했다… 요즘 밀리의 서재나 리디북스와 같은 전자책 플랫폼이 활성화 되어있다.
UI가 나름 깔끔하고 책을 읽으며 필요한 기능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읽고 싶은 책을 볼 수 없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최근에 뜨는 책이나 스테디셀러의 경우 대부분 서비스 하고 있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면 전자책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나 또한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고 있다.
독서법, 독서습관에 대해 이리저리 탐구하다 보면 바로 이 '종이책 vs 전자책'이라는 주제는 종종 마주치게 된다. 이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써보려한다.
종이책 vs 전자책, 뭐가 어떻게 다른데? 책 읽기가 처음이거나 독서 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라면 꼭 종이책을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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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책읽기, 전자책으로 시작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