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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리뷰는 쓰고 싶지 않아…

 맛집리뷰는 쓰고 싶지 않아…

개인적으로 맛집리뷰는 쓰고 싶지가 않아요... 왜?

왜일까요? 맛집리뷰를 써볼까?

(했죠..) 안녕하세요 잼서입니다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서 공개된 공간에 (읽어주시는 분은 많지 않지만ㅎㅎ;) 글을 게시하면서, 처음에는 그저 개인의 기록 공간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내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일단 읽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크게 들었어요ㅜ 나름 고심해서 쓴 글인데, 아무도 읽지 않는다면 일기장이나 다를 게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검색을 통한 유입을 목표로 일부러 식당에 대한 내용을 섞어봤어요.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검색을 통한 유입이 있더라구요..! 누군가에게는 일상이고 아주 당연한 일이겠지만, 블린이인 저로서는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이게 되긴 하는구나!' 맛집이나 영화, 구매해서 사용하는 여러 물건 등, 다양한 소재로 리뷰를 작성하면 검색 유입이 될 수 있구나!

'해보자!'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금방, 고민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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