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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 화가나!!!!!!!!!!!

 화가난다 화가나!!!!!!!!!!!

화난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

어떡하지?!?! "화난다고, 감정적으로 욱해버리면 후회한다. " "화난다고, 참는게 능사가 아니다."

참... 어쩌라는거지?

'화'와 관련된 여러 말들은 아이러니하기 그지없다. 도대체 어쩌라고!!!

일상 속에서 화나는 순간 출근길부터 시작된다. 깜빡이도 안켜고 훅!

들어오는 나쁜놈을 만나기도 하고, 뻔히 있는 우회전 차로를 안타고 직진차로에서 우회전 하는 놈도 보고, 수십대가 늘어져 줄 서 있는 빠지는 길, 그 끄트머리에서 쏙 들어가는 나쁜놈. '요놈은 아마 상습범일꺼야' '이놈들 내 앞으로는 절대 안끼워준다!'

라는 각오로, 앞차에 바짝 붙인다. (쓰다보니 성격이 썩 좋지 않네....ㅎ) 그렇게 출근길을 통과해, 출근하면 고문관이 기다리고 있다.

나보다 연차가 6년이상 높은 양반이다. 검색 한 번 해보지 않고 끊임없이 물어온다.

물어봐서 설명해줬더니, 반도 듣지 않고 이해했다며 간다ㅋ 내 시간을 갉아먹히고 있다는 생각에, ...

# 글쓰기챌린지 # 분노대처 # 초사고글쓰기챌린지 # 초사고챌린지 # 화가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