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글'이? 우물안 개구리 아녀?
맞습니다... 개구리에 '글'을 넣고 싶어, 막무가내로 단어를 만들어봤습니다ㅎ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정제하여, OUTPUT으로 뽑아내는 작업인 글쓰기.
정보전달이 목적인 글이라면, 객관적인 사실 정보가 주를 이룰 것이다. 하지만 내 블로그의 대부분의 글처럼, 개인의 생각, 영감을 정리하는 글이라면?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 대부분을 채울 것이다. 그렇다보니, 우물 안에 갇히기 쉽다.
‘내 생각은 이래요.’ 이긴하지만… 글로써 정리하면서 그 생각이 진하게 굳어져, 생각의 확장보다는 오히려 좁은 시야를 갖게 될 우려가 있다.
그래서 피드백이 중요하다. 내가 쓴 글, 나의 생각들이 일리가 있는지..?
확인을 하게 위해서. 피드백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첫째, 댓글 반응 둘째, 타인의 글 읽기 특히, 글쓰기 챌린지의 경우처럼, 같은 주제를 놓고 쓴 글이라면, 더 없이 좋은 피드백 자료가 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른 생각,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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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고글쓰기
원문 링크 : 우물안 개글이가 되지 않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