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색다른(?)
포스팅입니다. 이 글을 블로그에 올려도 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가족사이기도 하고, 굉장히 편협한 주변 사례와 개인적인 생각들인지라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포스팅을 결정한 이유는, 우선 나름 시간을 들여 깊이 고민한 내용이고.
꽤 공들여서 쓴 장문의 카톡이라 기록을 남기고 싶었어요. 그리고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하고 참고거리가 되면 좋을 것 같기도 하구요.
나아가 비슷한 고민을 했거나, 박사과정을 밟고 있거나, 이미 졸업하신 분들의 고견을 들어볼 수도 있는 기회일 수 있겠다 싶어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라 누군가의 반감을 살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정 대학이나, 박사라는 학위 자체를 비하하거나 부정하려는 의도는 정말 1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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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박사진학을 고민하는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