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 / 불교의 발상지인 인도에서 불교가 완전히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아요~
이스라엘 안에서도 인구의 약 15% 비율이 이슬람교를 믿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4번째로 규모가 큰 불교는 그 종교의 발상지인 인도에서는 소수의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한 리서치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신자 수를 보유한 종교는 다름아닌 기독교로 밝혀졌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신자수는 약 23억 8천만 명으로 세계 인구의 31.1% 라는 어마어마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독교의 발상지는 로마제국의 유대아 Judaea 지방입니다. 이 유대아 지방은 현재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땅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걸쳐져 있습니다. 이것은 유대교 국가 이스라엘 안에서도 인구의 약 15% 비율이 이슬람교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비단 기독교 국가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세계에서 4번째로 규모가 큰 불교 역시 그 종교의 발상지인 인도에서는 소수의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인도에서 최근 조사한 종교 비율을 살펴보면 힌두교 79.8% / 이슬람교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