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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사자성어 고사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의 뜻과 의미 그리고 그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재미있고 유익한 사자성어 고사성어 불치하문 不恥下問 의 뜻과 의미 그리고 그 유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결코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그는 민첩해서 배우기를 좋아하고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다" 불치하문 不恥下問 은 논어 공야장편에 나오는 사자성어 / 고사성어로서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결코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즉 아무리 지위가 낮거나 또는 배움이 나보다 못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가 모르는 것을 알고 있을 수 있으니 모르는 것을 묻는 것을 결코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공자의 제자인 자공이 위나라의 대부인 공문자가 어떻게 그러한 학문을 이루었는지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공자는 "그는 민첩해서 배우기를 좋아하고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다" 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일상속에서 우리는 흔히 스스로 자만하거나 교만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배움의 경지가 높은 위치에 달하여질수록 스스로 우쭐해지기 보다는 겸손의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깨닳게 됩니다.

특히 자신보다 어리거나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