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 진실과 정의는 당장 바깥으로 드러나지는 않아도 결국은 실현된다는 믿음을 표현한 말입니다. 1965년 3월 25일 / 셀마 행진 종료 연설에서 미국의 비폭력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은 "The arc of the moral universe is long, but is bends toward justice."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마틴 루터 킹의 연설을 살펴보면 "도덕의 세계는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이내 곧 정의를 향해 흘러간다."
이런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연설에서 이야기 되었던 말은 원래 19세기 미국의 신학자 시어도어 파커가 했던 말을 마틴 루터 킹이 생전에 자주 인용했던 문구이기도 합니다.
진실과 정의는 당장 바깥으로 드러나지는 않아도 결국은 실현된다는 믿음을 표현한 말입니다. 이 말처럼 우리의 세상에서 진실과 정의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결국은 제자리를 찾아가는것을 우리는 확인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확인해보게 될 사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