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목욕을 매우 즐기며 좋아했습니다~ 보통 그리스인들은 자택이나 강가에서 목욕을 즐기기도 했지만 일반적으로는 공중 목욕탕을 이용했습니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목욕을 매우 즐기며 좋아했고 미용 / 종교 / 의료 행위 등 여러가지 이유에서 목욕 행위를 즐겼습니다. 기원전 5세기 경 철학자 히포크라테스는 차가운 물과 뜨거운 물에 번갈아가며 몸을 담군다면 체액의 균형이 맞추어져서 건강이 유지된다고 주장했고 그리스 의사들은 환자들에게 두통에는 온수욕 / 관절통에는 냉수욕 / 여성 질환에는 증기욕 등을 처방하며 목욕을 의료와 접목시켰습니다.
보통 그리스인들은 자택이나 강가에서 목욕을 즐기기도 했지만 일반적으로는 공중 목욕탕을 이용했는데 이는 그리스의 공공복지 시설이며 저가의 비용에 운영되었기 때문에 신분에 관계없이 그리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리스의 군인들은 연무장에서 체력단련을 한 이후에 모두 함께 냉수로 목욕을 했습니다.
그리스 군인들은 온수로 목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