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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의심하는 질병 / 강박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아요~

 자기자신을 의심하는 질병 / 강박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아요~

과거에 강박증은 악마의 속삭임으로 표현되기도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 는 강박장애를 생명에 치명적이진 않지만 삶의 질과 건강을 많이 저해하는 질병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외출하러 집 문을 나가셨다가 가스레인지는 잘 잠갔는지 / 에어컨은 껐는지 / 물건들은 잘 챙겨 나왔는지 끊임없이 걱정하다가 결국 집안으로 돌아가 본 경험이 한두번씩은 있으실 겁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일종의 강박증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일반적인 사람들도 종종 겪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강박증세는 과소평가 되지만 세계보건기구 WHO 는 강박장애를 생명에 치명적이진 않지만 삶의 질과 건강을 많이 저해하는 질병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강박장애가 많이 연구되지 않았던 과거에는 강박증은 악마의 속삭임으로 표현되기도 했습니다. 그것도 그럴만한것이 강박증 환자의 마음속에서는 자신이 원치 않는 생각이 계속해서 마음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강박증은 조현병과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