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시대에는 설탕 베이스의 음식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인류가 본격적으로 농사를 짓고 문명이 발달할 때쯤부터 인간들의 치아 상태는 급속도로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인류의 원시시대에는 설탕 베이스의 음식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초기 인류는 충치보다는 치아의 마모 때문에 심각한 치통을 앓았을 거라고 오늘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인류보다 턱의 근육이 발달에서 씹을 때 힘이 많이 들어가기도 했고 흙이나 모래가 섞인 거친 음식들을 당시에 먹고 살다보니 당시의 인류의 치아는 마모가 심각했습니다. 이후 인류가 본격적으로 농사를 짓고 문명이 발달할 때쯤부터 인간들의 치아 상태는 급속도로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이는 바로 탄수화물 속의 당질이 인간의 치아를 썩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2000년전 바빌론의 점토판에는 치통으로 심각하게 고생하는 환자가 치아를 갉아먹는 벌레를 저주하는 내용이 고스란히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고대 이집트의 미이라에서도 충치 / 잇몸병 / 치주질환 등등의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