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특수부위를 일본식 개인 화로구이로 먹을 수 있는 이태원 분위기좋은 야끼니쿠 Yakiniku 고기집 한성일 셰프의 우시야(うしや), 수요미식회 혼술 혼밥족 환영 다찌바
야끼니쿠 Yakiniku고기집 한성일 셰프의 우시야(うしや) 한성일 셰프의 야끼니쿠 Yakiniku고기집 유명한 우시야(うしや). 실은 우시야 압구정 본점 (한성일 셰프님이 처음 오픈한 그 때 2015년) 방문한 이력이 있어서, 이태원점 우시야 풍경이 낯설진 않았어요 오히려 익숙한 친정??에 다시 돌아온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2015년 겨울, 퇴근 후 따뜻한 사케, 정종한잔이 너무 마시고 싶어서 압구정역 근처에서 혼술 할 곳을 검색, 샅샅이 뒤지다가 발견. 다행히 1석 남아서 ㅋㅋ 코너에서 혼자 혼술 사케에 소고기를 구워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당시 한성일 셰프님이 직접 하나하나 챙겨주실 떄였고, 여자 혼자 혼술에 화로구이 소고기 이것저것 부위별로 주문해서 구워먹으니 신기하셨는지 말동무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서비스로 추가로 소고기 특수부위 맛보라고 제공해주시기까지. 그래서 기억이 많이 남은 곳이 우시야에요. 어쨌든 오늘은 야끼니쿠 Yakiniku고기집 한성일 셰프의 우시야(うし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