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쌀을 도정하고 제면을 해서 밥을 짓고 국수를 삶는 우형준 정미소. 안에 들어오니 너무 쌈빡깔끔해서 놀랐다.
(사실 그래서 칼국수를 시켜서 먹어야 한다던데.. ㅎㅎ) NFC주문도 가능.
네이버리뷰에서는 키오스크 주문한다 했는데 내가 갔을때는 키오스크는 없었음. 여기서 닭곰탕은 처음인데. 8천원에 이정도의 퀄리티라니.
이제 이 곳 우형준 정미소를 알다니 ㅋㅋㅋ 후회막급 흑흑.. * 우형준 정미소 간판의 유래는 찾아보니- 이러하다 : 닭칼국수와 닭곰탕, 닭죽 3가지 메뉴로 승부를 건 뚝심 있는 주인장 우형준씨는 청담동에서 잘나가던 김치찜 식당을 접고, 이천에서 농사를 짓는 아버지의 벼를 사용한 ‘건강 음식’ 가게를 만들겠다고 결심했단다. 양심적으로 음식을 만들겠단 다짐으로 간판에 이름을 내걸었다고.
“간판에 이름을 내건 이유는 책임감을 갖기 위해서예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양심적으로 음식을 만들려고 많이 노력하거든요.
건강한 닭을 직접 손질해 육수를 만들고, 쌀은 아버지께서 재배한...
원문 링크 :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끝사랑 우형준 정미소 닭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