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것을 곰살맞게 한권의 책으로 엮어내가는 코난출판사의 아무튼 시리즈! 아무튼, 트위터 twitter는 2번째 리뷰인 셈이네요.
(그외 아무튼 술, 아무튼 식물, 아무튼 잡지 리뷰도 쓰고자 합니다) 외국어 방랑자들이 무릎을 치며 읽을 책: 아무튼 외국어(모든 나라에는 철수와 영희가 있다) 조지영 호밀밭의 사기꾼 정유민 편집자의 "아무튼, 트위터" twitter를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나던지, 저와 비슷한 흐름을 탄 분이 여기에도 있으셨구나! 생각을 ㅋㅋㅋ 저 역시 그당시 (처음 시작 시절) 트위터 twitter 있는 그대로의 활용이 아니라, 신매체가 나왔으니 써봐야지(호기심), 그리고 업무의 연장선과 디지털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생각하고 트위터에 진입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호커뮤니케이션 보다는 팔로워, 팔로잉 숫자에 집착하기 일 수 였죠. 그렇게 몇년 세월을 보내고 나니 허무함이 들더군요.
(트위터 쓰기 시작한지 이제 11년차가 넘어가는 사용자 고백 쿨럭...) 호밀밭의 사기꾼...
원문 링크 : 시리즈 아무튼 트위터 twitter 애매한 마음 넉넉한 거리 좋아서 정유민 편집자 코난북스 출판사 위로 @문자 protected 비밀 공간 계정 장점 ID변경 내 글 검색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