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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 반짝거리는 바다 2018년 가을 마시안 해변 낙조 여인천하 조개구이 종류 참치 버스

 인천 을왕리 반짝거리는 바다 2018년 가을 마시안 해변 낙조 여인천하 조개구이 종류 참치 버스

One fine day where I can see the blue sky and the blue ocean at the same time. Had a good time at 을왕리.

상대방과 감정의 온도를 함께한다는 것이, 그 온도를 맞춘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많은 관계가 그러지 못해서 어긋나고 멀어지지.

어느 한쪽이 지치거나 포기하게 마련입니다. 그런 와중..

온도가 맞는 사람과 이렇게 생각지 못한 곳에서 감동을.. 거의 6개월만에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솔직히 워낙 해외를 많이 돌아다니고, 한국의 해변가라던가. 이런거 에 대해서 별로 그리 감흥이 없는 사람...

그렇죠 오만하기 그지 없는 사람이없습니다만.. 이 곳.

을왕리 마시안입니다! You awake?

이런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해외 니스에 느꼈던 해변가를..

을왕리에서??? 아 정말 놀랐어요.

을왕리는.. 워낙 뻔한지라..

근데 마시안이라는 곳이 있는 곳을 이제서야 알게 되다니. 수도권과 인접해 가볍게 떠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