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no longer available for things that make me feel like shit 과로에 시달리면 관둘 생각도 못한다는 거였다. (과로인데 잘 자고 잘 먹을리가 없겠지) 만성 우울증에 걸려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게 된다.
회사-집만 반복. 집에선 잠만 자게 되고 친구도 못 만나고 가족하고 보내는 시간도 없는 상태에서 직장 사회생활.
이렇게 거의 고립된 인간이 되어가다 결국엔 그런 선택을 하게 되는 거 같다. 과로는 인간을 사회속에 고립되게 만든다.
그게 정말 무서운 거다. 스스로를 과로와 우울에서 구제할 여력이 없으면 꼭 꼭 주위사람에게 도움을 청하자는 말이 있지요.
저의 경우 지인들과 술한잔 하면서 함께 밤을 버틸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를 잔뜩하는게 하나의 방법으로 자리잡혔어요.. (단, 그 다음날 정상출근과 근무를 해야 하니...
적정히 모드로.. 그래도 해가 거듭될 수록 과음은 많이 줄었습니다 ㅎㅎ 자화자찬??
으응?!?ㅋㅋ) 그래요.
우리 ...
원문 링크 : 신사역 가로수길 식전, 식후, 2차, 3차 가기 좋은 다 편하게 아무때나 들러서 진로이즈백 진로 소주한잔 만복국수집 신사점 홍어 삼합 멸치국수 막걸리 70년대 점심 해장 술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