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에 빠지기 시작한지는 꽤 되긴 했네요. 대학가를 중심으로 시작됐던 마라 열풍은 외식업체들은 물론 편의점, 도시락 전문점, 치킨, 배달앱까지 아직까지도 열풍이고, 이젠 뭐 ‘마라 중독’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지 않을 정도이니깐요. 1) 범죄도시 장첸이 먹던 윤계상가재 : 건대 해룡마라룽샤(海龍麻辣龙虾) 매운가재 샤오룽샤 샤오롱샤 2) 감칠맛 나는 향신료 정통 사천식 훠궈요리의 진미 맛볼수 있는 돌솥 꼬챙이 촨촨 훠궈전문점: 건대입구 자양동 가성비갑 꼬치훠궈 얼땅쟈 천엽꼬치도 있어요 마라는 얼얼할 마(麻), 매울 라(辣) 라는 한자어로 얼얼한 맛을 중국 향신료를 이용해 만든다.
혀가 텁텁하고 화끈한 느낌이 드는 건 산초 때문이라고 합니다! 문정동 법조타운 점심 맛집 라공방 문정점 마라탕도 좋았지만 꿔바로우가 더 생각나서..
오프닝 사진은 꿔바로우로.. 쿨럭..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연하고 부드러운 고기 라공방 꿔바로우 문정 법조타운 점심 맛집 라공방 마라탕 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