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셋 해운대 1박2일 여행 |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부산의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어른들끼리 가도 충분히 재밌더라고요.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할인받아서 21,000원 정도였네요. 지상 입구입니다. 짐 보관하는 곳도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갑니다. 첫 수조부터 피라냐 닮은 파쿠라는 열대어로 기강을 잡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녀석들입니다. 한적한 붉은귀거북 커플도 보고, 위험하게 생긴 독화살개구리도 보이네요. 당시 1월이었는데, 열대지방 테마라 살짝 후덥지근 했습니다. 물 위와 아래를 보는 눈이 따로 있는 네눈박이 송사리입니다. 일본의 이상한 발명품을 보는 기분입니다. 열대우림 하면 떠오르는 피라냐 등장! 의외로 먹이 반응이 없는걸 보면, 평소에 배부르게 사는 것 같습니다. 간식을 주지 말라는 경고문이 있습니다. 몸이 투명한 유리메기입니다. 전반적으로 수조가 잘 꾸며져 있어서 보는 맛이 좋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