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언박싱에 이어서, <퍼치> 4인플 플레이 후 리뷰 남겨봅니다. 전반적으로 워게임 수준의 상호작용이 가장 특징적이었고, 인원이 많을수록 협잡력이, 적을 수록 전략성이 두드러지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력적인 요소가 많아서 재밌는 만큼, 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새 테마 영향력 보드게임 퍼치(Perch) 언박싱 옐로우스타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한 영향력 파티 보드게임 <퍼치>를 드디어 수령했습니다. 2023년 9월... blog.naver.com 세팅성 세팅 난도는 낮습니다.
플레이해 보니 색에 따라서 굳이 새들을 따로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어서 중앙 장소 세팅만 잘 하면 됩니다. 세팅 공간도 마음만 먹으면 80 x 60 작은 교자상에서도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합니다.
개인 공간이 거의 없거든요. 플레이 난이도 규칙은 간단합니다.
설명은 한 15분 정도였고, 자잘한 잔룰이 좀 있는데, 규칙서가 좀 눈에 안 들어오는 편이라 살짝 에러플도 해버렸네요. 아주 크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