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보드게임 모임 "개봉노플"의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날은 신작인 "자연의 수호자"를 메인으로 플레이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 전에, 오스티아 체험회 후 즐겼던 보드게임부터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가자 그린미플, 약콩두유, 코류, 215 보드게임 플레이 리스트 킵더히가 생각나는 예쁜 정령섬 "자연의 수호자" 용으로 하는 윙스팬 "용스팬" 먹고 먹히는 약육강식 "어콰이어" 꼬치의 달인보다 어려운 "타코야키 마스터" 어콰이어 오스티아 체험회 후, 그냥 가기 아쉬워 3인플로 어콰이어를 꺼냈습니다. 215님이 룰마를 해주셨네요.
생각보다 살짝 잔룰이 있는 것 같았는데, 실제로 해보니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차례 돌아가며 정해진 위치에 놓는 타일들은, 우뚝 솟은 호텔과 직결되면 바로 호텔 부지가 됩니다.
동떨어져 있는 부지여도 2개 이상 뭉치게 되면 새로운 호텔로 창업이 가능합니다. 만약 두 호텔이 충돌하게 된다면?
작은 크기의 호텔이 큰 호텔에 인수합병됩니다. 각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