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 기념으로 올해 을지로에 새로 오픈한 디핀 을지로3가, '점입가경'에 방문했습니다. 명동에서 디핀 점입가경까지 가는 길.
디핀은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의 레스토랑입니다. 앞선 두 지점과 다르게, 3호점은 중식 베이스에 동남아음식 등을을 재해석한 퓨전 메뉴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디핀을지로3가 (점입가경) 디핀을지로3가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48-7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은 주류가 굉장히 저렴한 편이라는 점도 특장점이었습니다. 흑백요리사도 재밌게 보셨고, 중식도 좋아하시고 술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식당을 골랐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일주일 전에 예약했다. 다행히 주말 밤에 예약이 가능해서 토요일 밤 9시 타임으로 잡았습니다.
다른 시간과 날은 다 매진이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했으며, 예약금 없이 예약은 가능하지만, 2일전부터 취소 시 위약금을 내야 합니다.
당일, 주변 명동을 돌아다니다가, 식당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