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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드게임 생활 | 버건디의 성, 픽시스, 업세션 확장, 테포마 확장

 주간 보드게임 생활 | 버건디의 성, 픽시스, 업세션 확장, 테포마 확장

한 2주정도의 기록을 몰아서 적어봅니다. 이번엔 확장을 끼고서 재플레이한 게임이 많네요.

역시 확장은 게임을 더욱 다채롭게 하니, 있을수록 좋습니다 하하! 보드게임 플레이리스트 스테판 펠트 클래식 <버건디의 성> 닉값하는 구린 내 <해기스> 초간단 셋컬렉션 <픽시스> 초간단 갓겜 <종이와 바다 + 확장> 떨이 게임의 품격 <미스테리움 파크> 보충 일꾼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맛 <업세션 + 확장> 의외로 확장의 부담이 없는 <테포마 + 확장> 버건디의 성 진짜 오랜만에 <버건디의 성>을 꺼내서 3인플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구입하기 시작한 3~4년 전 쯤에 구매했으니... 다행이도 제가 몇 달 전에 아레나로 몇 판 해봤어서 규칙은 어렴풋이 기억하고 나서 더듬어가며 룰마를 했습니다.

덕분에 살짝의 에러플이 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상품을 판 덕분에 적은 점수 차이로 질 수 있었습니다. 215 님도 '드디어 해봤으니 나도 룰마 할 수 있겠다' 며 좋아하셨습니다.

승리는 간발의 차이로 약콩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