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간 보드게임 생활 | 보드게임 페스타 후기

 주간 보드게임 생활 | 보드게임 페스타 후기

좀 늦었지만, 2025 보드게임 페스타 후기를 남겨봅니다. 당일에 바로 출장 출국을 하는지라, 복귀 후 시차 적응이 다 끝나고 바쁜 일도 줄이 오랜만에 블로그를 적어봅니다.

간만에 세텍에서 페스타를 합니다. 골프 행사가 2전시관에 있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였네요. 페스타할 때 쯤 비가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유료입장이라 그런지 손목띠를 직원이 채워줬습니다. 역시 제일 핫한 보드피아의 세티!

저도 오픈 1시간도 더 전에 도착했는데, 여기서만 줄을 30분 섰습니다. 그래도 줄 서면서 신작이나 예정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티와 함께 구매한 꼬마 연금술사는 앱을 사용한다는 점이 괜찮을 것 같고, 레거시 요소도 있어 맘에 들었습니다. 출시예정작 중 하나인 "인타르시아" "아줄"이 떠오르는 패턴 맞추는 퍼즐 게임입니다.

이쁘긴한데 비쌀 것 같네요. 예정작 "멘-네페르"와 "세티" 페스타나 콘에 자주 보이는 출시예정작 "멘네페르", 딱히 안 살 것 같습니다.

세티 프로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