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모디코리아에서 올해 첫 신작 중 하나인 아미티스의 건축가들을 플레이해봤습니다. 2인 전용 게임이 부쩍 많아진 요즘, 익숙한 듯 신선한 게임이 하나 더 등장해서 즐거웠네요. '틱택토' 방식의 일꾼 놓기를 채용한 '아크로폴리스'와 비슷한 타일 놓기 게임이었습니다.
보드게임긱에서는 평가가 많지 않긴합니다. 그래도 평가 7점이면 점수로써는 평이한 게임이네요.
난이도는 1후반~2 정도가 딱 적당한 체감 난이도였습니다. 게임 흐름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색과 건물 종류가 다른 타일을 가져와 내 도시를 꾸며 점수를 얻습니다.
건물 위에 또 다른 건물을 지을 수도 있죠. 일꾼을 일렬로 배치하여 보너스를 받거나, 청사진의 건물 위치를 맞추어 추가 득점이 가능합니다!
구성물 간단하게 살펴 보고, 플레이 감상 위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물 먼저 도시 타일입니다.
플레이어는 자기 차례가 되면 이 9곳의 더미 중 하나를 골라 타일을 가져옵니다. 가져온 타일은 자신의 도시에 하나씩 올려 점수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