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이케아에 놀러가서 순환자원 코너를 구경하던 중, 단종 제품으로 셰메르케(SJÖMÄRKE) 충전기를 발견했습니다. 정가 5만원을 1만원에 팔고 있어서 보니, 무선 충전기더군요.
더 자세히 보니, 그냥 충전기가 아니고 가구나 테이블 밑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신박한 기기였습니다. 언박싱 해당 내용은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더군요.
물론 그냥 보고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제 바닥에는 사용불가입니다.
최소 8mm 최대 22mm의 상판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대부분의 가구에서는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성물로는 본체와 고정 양면 폼 테이프 4개, 책상 표시용 투명 스티커와 어댑터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5만원은 좀 비싼 느낌입니다.
본체의 케이블의 길이는 1.5m 정도 되는 듯합니다. 본체 바닥부분에는 각종 인증과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QI 충전 인증이 되어 있으므로 대부분의 무선 충전과 호환될 것입니다. 설명서에는 설치 방법과 충전 위치를...
원문 링크 : 이케아 셰메르케 | 책상을 충전기로 만들어주는 신박한 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