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보드게임을 직구로 자주 구매하곤 합니다. 한국이 보드게임 가격이 세계적으로도 싼 편이라 가끔 고민되는 것도 있지만, 빠르게 신작을 즐겨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물론 플레이 중 언어요소가 많은 게임들은 원문으로 구매하는 것이 굉장히 부담되지만, 안 그런 게임도 정말 많거든요. 간간히 제가 둘러 본 게임들의 "뇌피셜 감상평"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규칙서는 훑어보고 글 적었습니다...) 선정 기준 국내에 정발 안된 최신작이거나, 언어 요소가 없거나, 테마나 메카니즘이 신박하거나, 대중의 평이 괜찮은 게임
<허니버즈>도 그렇고 에이피어리(Apiary)도 그렇고요. 그러던 중 이번에 아마존에서 발견한
올 해 나온 따끈한 신작입니다. 퍼블리셔는 Horrible Guild라는 곳입니다.
최근 히트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한 도 이 회사의 게임입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