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에 걸맞은 독특한 게임 콘셉트와 레거시 요소가 즐거운 간단한 셋 컬렉션 영향력 게임인 아스모디코리아의 신작, "스티커스"! 마치 띠부띠부씰을 모으는 듯한 신선한 테마가 가장 눈에 띄었고, 플레이해 보니 게임이 계속 진화하는 레거시 요소로 리플레이성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박싱부터 자세한 게임 리뷰까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리뷰를 위한 "스티커스"는 아스모디코리아의 체험단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상세정보 평가가 많진 않지만, 긱점수는 7.5점으로 준수한 편입니다.
플레이 인원은 아무래도 레거시 요소가 있으니 많을수록 좋습니다만, 플레이 경험으로만 봤을 때 4인보단 2인이 좋았습니다. 언박싱 박스는 일반 정형화된 박스 크기는 아닙니다.
크기가 꽤 큰 편입니다. 박스를 열면, 표지바리형 뚜껑에 스티커 티어 판이 붙어 있습니다.
세팅이 간편해서 좋네요. 규칙서는 꽤 간단한데요, 게임이 진행될수록 규칙이 추가되는 레거시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스티커스...